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9개 병원 전국 최고등급

지역뉴스 | | 2024-10-25 13:30:03

헬스그레이즈, 메트로 애틀랜타 종합병원, 엑설런스 어워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헬스그레이즈, 4,500여 병원 평가결과

16개 치료분야서 전국 상위10%이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9개 종합병원이 16개 세부치료과목에서 전국 최고등급 평가를 받았다.

전국단위 병원 평가기관인 헬스그레이즈(Healthgrades)는 최근 전국 4,500여개 종합병원들을 대상으로 개별 치료과목별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헬스그레이즈는 평가대상 병원들의 치료 데이터를 분석해 32가지 조건 및 절차를 거쳐 이번 결과를 발표했다. 등급은 5성급(상당히 우수함), 3성급(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음) 및 1성급(상당히 저조함) 등으로 분류되며 상위 10% 병원에게는 엑설런스 어워드가 수여된다.

다음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엑설런스 어워드를 받은 병원과 수상 치료분야 목록.

∆에모리 존스크릭 병원: 뇌졸중 , 중환자 치료, 소화기, 신경계 및 호흡기  

∆에모리 세인트 조셉 병원: 호흡기, 관절 교체, 외래 정형외과 수술, 뇌졸중

∆에모리 대학병원: 심장치료, 뇌졸중, 두개 신경외과, 신경과학, 소화기 및 소화기 외과

∆에모리 미드타운 병원: 심장치료, 두개 신경외과, 호흡기, 뇌졸중

∆노스사이드: 척추수술

∆노스사이드 귀넷: 전립선 치료

 ∆피데몬트훼잇: 전립선 치료

∆피데몬트 병원: 심장치료, 관상동맥 중재술, 심장수술, 두개 신경외과, 뇌졸중, 외과

∆웰스타 폴딩 메디컬 센터: 호흡기.   <이필립 기자>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은 전립선 치료 분야에서 엑설런스 어워드를 수상했다.<사진=노스사이드 병원 웹사이트>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은 전립선 치료 분야에서 엑설런스 어워드를 수상했다.<사진=노스사이드 병원 웹사이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연방대법,‘TPS’(임시보호지위) 이민자 추방 허용

17개국 130만여 명 대상“미국 땅 밟아야 망명 자격”트럼프 강경 이민책 ‘날개’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연방 대법원 앞에서 TPS 이민자 보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는 모습. [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