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주미대사관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공식후원기관 참여

지역뉴스 | | 2024-10-07 12:12:17

미주한상총연,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주미대사관, 조현동, 이경철 회장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내년 4월 17일~19일 개스사우스

조현동 주미대사 참석 축사 예정

 

주미대한민국대사관(대사 조현동)이 내년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1회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WKBC USA)에 공식 후원기관으로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4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이경철) 회장단은 워싱턴DC에 있는 주미대사관을 방문하고 조현동 주미대사, 조기중 공사 겸 총영사, 허정미 참사관과 면담 했다. 한상총연에서는 이경철 총회장, 홍승원 바이어유치위원장, 양경호 프로그램위원장이 면담에 참석했다.

주미대사관은 이 대회를 적극 후원하고, 공식후원기관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는데, 이에 대해 총연은 “2025년 4월 17일~19일 애틀랜타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가 한국 중소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뿐만 아니라 한미 경제교류 및 한미경제동맹에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한상총연은 주미대사관이 미국 내 총영사관들과 협력해 한국 기관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독려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조현동 주미대사는 이 대회에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할 예정이다.

제1회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에는 1만5,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미 양국 및 지자체 400개 업체가 450개의 부스를 마련해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고 실제적인 상담과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기업전시회, 바이어 1:1 미팅(B2B), 비즈니스/세일즈 피칭, 스타트업 피칭 및 1:1 VC 미팅, 벤처투자포럼, B2G 및 미국정부 공공조달사업 포럼, G2G 네트워킹 등이 진행된다. 박요셉 기자

 

미주한상총연 이경철 총회장과 조현동 주미국대사는 지난 4일 미팅을 갖고 내년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1회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에 대사관이 공식 후원기관으로 참여하기로 약속했다.
미주한상총연 이경철 총회장과 조현동 주미국대사는 지난 4일 미팅을 갖고 내년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1회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에 대사관이 공식 후원기관으로 참여하기로 약속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20대 아시안 남성 창제 리 체포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둘루스 소재 평범한 아파트 단지가 성매매와 인신매매의 온상으로 드러나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 이민자 54차례 칼에 찔려보안요원 자넷 윌리엄스 유력 용의자 애틀랜타 벅헤드의 한 노인 아파트에서 90세 한인 김춘기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보안요원의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켐프 "주-기업 파트너십 놀라운 증거"F-35 등 핵심 엔진 부품 생산 확대 24일 켐프 주지사는 셰인 에디 프랫 앤 휘트니 대표,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삶과 생각] 추워도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진다
[삶과 생각] 추워도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진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봄이 오듯 인생의 생로병사는 거부할 수 없는 순리다. 인간의 잔인함과 삶의 허무를 성찰하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인생이기에 오히려 꿈과 희망이 있음을 강조한다. 결국 창조주의 섭리 안에서 사랑과 비움을 실천하는 삶의 태도를 역설한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조국의 별

고은 별 우러러보며 젊자어둠 속에서내 자식들의 초롱초롱한 가슴이자내 가슴으로한밤중 몇백 광년의 조국의 별을 우러러보며 젊자. 우리가 어둠 속에 있기로어찌 어둠뿐이랴밤이 깊을수록더욱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주하원, 교육관련 법안 초당적 승인 조기 문해력법안은 압도적 표차로 고교 휴대전화금지 등 무더기 승인  주 하원이 24일 교육과 관련된 다수의 법안을 초당적 지지 속에서 무더기로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국토안보부, 소셜셔클시 창고 이어귀넷인접 오크우드 시설 매입 완료 각각 1만명 ∙1천500명 수용 가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귀넷 인접 지역에 추진하고 있는 이민자 구금시설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피의자 여동생 법정 증언“오빠 방에 항상 총 있어”아버지 거짓 진술 폭로   2024년 9월에 발생한 애플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계속되고 있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투표 끝 박종범 후보 눌러 당선정부 아닌 민간 출신 첫 위원장올 24차 대회는 9.28-10.1 인천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2026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주 상∙하원서 각각 소위 통과도로점거∙경찰방해에 중형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침해”  조지아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시위 및 집회를 제한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각각 주하원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