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 더 램(The Lamb): 영양 가득 '편백 수육' 맛보세요

지역뉴스 | | 2024-09-26 12:19:19

양고기, 편백 수육점, 더 램, 송이버섯, 덮밥, 자연산송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양고기 편백 수육점 오픈해

자연산 송이버섯 덮밥 개시

 

양고기 편백 수육점 ‘더 램’이 23일 둘루스 새틀라잇 블러바드 선상 구 명동칼국수 자리에 새롭게 오픈했다.

식당에서 음식을 먹지만  자연 속에서 먹는 기분을 느낀다. 그야말로 휴식 같은 몸보신을 원한다면 둘루스에 새로 오픈한 '더 램' 식당에 방문해 보길 권한다.

더 램에 가면 양고기 편백 수육과 소혀, 소볼살, 돼지 항정살, 갈비살, 갖은 야채 등을 편백함에 넣어 스팀으로 요리한 건강식을 즐길 수 있다. 중요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편백향이 모든 고기의 모든 잡내를 덮어주고, 살살 녹는 수육으로 변신한다.

예로부터 양고기는 인삼과 같다고 해서 건강식에 속한다. 철분과 칼슘, 인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음식으로 냉증에서 유발될 수 있는 빈혈에 더욱 도움이 된다. 소화기관의 건강을 증진시켜 주고, 동의보감에도 양고기의 효능은 비장과 위를 튼튼하게 해준다고 나와있다.

이홍규 대표는 “20년 전부터 양고기를 많이 먹었다. 몸에 정말 좋은 음식이라 양고기의 매력에 빠졌다. 언젠가 한번은 꼭 양고기 메뉴를 갖춘 식당을 열어보고 싶은 마음을 가졌었는데 이번 기회에 오픈하게 되었다”며 “몸보신용으로는 정말 극찬한다”고 말했다.

‘더 램’에서는 송이버섯 덮밥을 런치 스페셜($12.99) 디너(17.99)로 판매한다. 가을 특산물 자연산 송이는 오레건주에서 공수 받은 자연산 100프로다.  자연산이라 10월에만 한정 판매한다. 탱글탱글 고실고실한 쌀밥에 얹어 나오는 송이버섯 덮밥은 향기를 먼저 먹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넣고 먹으면 일품이다.

더 램에는 양고기 편백 수육 이외에도 떡국, 돈까스, 설렁탕, 스지탕, 소머리국밥, 염소탕 등이 있다.

한편 이 대표는 2000년부터  20년 넘게 요식업계에 종사하며 조지아 도라빌서 두부마을, 마리에타에서 두부마을, 도라빌 이규, 오레건주에서 4+3라는 사색 삼겹살 식당을 경영한 화려한 경력의  베테랑이다.  

▲오픈시간: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화요일 휴무)

▲주소: 3472 Satellite Blvd., #160 Duluth GA 30096

▲문의: 770 559 6372     

<제인 김 기자>

 

갖은 야채와 고기들이 들어 있는 약고기 편백 수육.
갖은 야채와 고기들이 들어 있는 영양 가득한  양고기 편백 수육.

 

 

오레건주에서 공수 받은 자연산 100프로 송이 버섯 덮밥.
오레건주에서 공수 받은 자연산 100프로 송이 버섯 덮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캘리포니아의 보석이자, 전 세계에서 지원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대학인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의 재정보조(

[내 마음의 시] 님은 나의 봄
[내 마음의 시] 님은 나의 봄

월우 장 붕  익(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긴 겨울 끝에눈이불 뚫고 고개드는수선화이듯이님은 설레이는 기쁨으로내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님의 몸짓 하나로온 세상은어느새 봄빛으로 물듭니다.

[애틀랜타 칼럼] 최악의 상황에 맞서라

이용희 목사 고민을 이겨내는 방법 중에 “캐리어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공기 조절 장치를 개발한 기사이며 캐리어 회사의 사장이었던 윌리스 H. 캐리어가 실행했던 방법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2월 14일 이후 6주 만에 급여 연방교통안전국(TSA)은 소속 직원 대부분이 6주 만에 처음으로 급여를 지급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연방 정부의 부분 셧다운(일시적 업무

애틀랜타시, 부자 동네·가난한 동네 뚜렷
애틀랜타시, 부자 동네·가난한 동네 뚜렷

100년전 레드라이닝 여전시∙비영리단체 자료 공개시“50억달러 투자할 터" 애틀랜타가 시 전반에 걸쳐 남북 지역간 뚜렷한 격차로 구조적 갈등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930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김홍현 회장 취임

한국-플로리다 가교로 기업 유치미국 주류와 협력 한인 경제 발전 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FLKACC)가 지난 28일 플로리다주 키씨미 소재 게이로드 팜스 리조트 & 컨벤션센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체로키 교육청 한 달 계도 거쳐5월 4일부터 위반차량에 부과 앞으로 체로키 카운티에서 운전할 때 정차 중인 스쿨버스가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체로키 교육청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갤런당3.63달러…1주일새 10센트 ↓ 유류세의 한시적 면제 이후 조지아 개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안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개스 버디에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