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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한인회장들, 새정부 '평화공존·공동성장' 비전 토의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4일간 개최됐다. 재외동포청 김경협 청장이 개회사에서 ‘평화공존·공동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67개국 한인회장·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 임원 등 370여 명이 참석했고, 장동혁 대표, 김석기 위원장 등 70여 명의 국내 주요 인사가 함께했다. ‘공통의제토론’과 ‘지자체‑동포사회 협업사례 발표’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 사회의 역량 강화와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0월 2일에는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 동포청 #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

1,400원 천장 뚫은 환율… “강달러 당분간 지속”
1,400원 천장 뚫은 환율… “강달러 당분간 지속”

미국·한국 무역협상 지연으로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천장을 넘어 1,600원까지 상승 가능성 언급된다. 9월 28일 외환시장 종가는 1,412.40원까지 치솟아 두 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재원·유학생은 환차손과 생활비 부담이 증가해 복귀·송금 고민을 표했다. 반면 미주 한인 관광객은 강달러 덕분에 소비력이 상승해 여행사의 호재가 되고 있다.

'김은숙 신작' 김우빈 "빛나는 대사 많아…감독 하차 아쉬워"
'김은숙 신작' 김우빈 "빛나는 대사 많아…감독 하차 아쉬워"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가 29일 서울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제작보고회를 열었다. 이병헌 감독이 사정으로 중도 하차했고 안길호 감독이 후속을 맡아 연출을 이어갔다. 김우빈·수지 등 출연진은 ‘빛나는 대사’와 9년 만에 재호흡을 강조했다. 이 드라마는 램프 정령 지니가 서울을 가로지르며 가영(수지)과 소원을 모색하는 로맨스 판타지로, 천사·신수 등 액션 장면이 포함된다. 지니라는 이름이 이슬람 문화권에서 ‘악마’를 뜻한다는 논란이 있었으나, 김우빈은 오해가 풀릴 것이라며 믿음을 밝혔다. 3일 개봉 예정이다.

'폭군의 셰프' 17% 종영…'눈물의 여왕' 이후 tvN 최고
'폭군의 셰프' 17% 종영…'눈물의 여왕' 이후 tvN 최고

tvN의 판타지 사극 '폭군의 셰프'가 17.1%의 시청률로 최종화를 마무리하며 지난해 '정년이'를 넘어 '눈물의 여왕' 이후 최고 기록을 세웠다. 21세기 셰프가 조선시대에 떨어져 이헌(이채문)과 제산대군(최귀화)과의 반역을 맞서며, 연지영(임윤아)과 수라간 숙수들이 현대로 회귀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요리와 역사, CG 퓨전으로 로맨틱 코미디 사극을 완성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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