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최성국, 노총각 탈출 “24살 연하와 5일 결혼”

November 02 , 2022 10:23 AM
연예·스포츠 최성국 결혼
배우 최성국/사진 스타뉴스
배우 최성국/사진 스타뉴스

 

배우 최성국(52)이 24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최성국이 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앞서 최성국은 지난 9월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 같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축하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연애 인정 후 최성국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여자 친구와의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성국은 1995년 SBS 5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색증시공’ ‘낭만자객’ ‘이대로, 죽을 순 없다’ ‘구세주’ 시트콤 ‘대박가족’ ‘압구정 종갓집’ 등에 출연했다.

2016년부터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했다.

 

Copyright ⓒ 한국일보 애틀랜타.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자 다시 늘었다

합법 입국후 영주권 발급   미국으로의 합법 이민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다
이민·비자 2022-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