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기아차 e-니로, 영국 ‘왓 카 어워즈’ 소형 전기차 부문 본상

글로벌 | | 2021-01-15 09:09:50

기아,올해의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왓 카 어워즈는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인 ‘왓 카'가 주최하는 자동차 시상식이다.

 

기아차는 2018년 피칸토(올해의 시티카)가 수상한 데 이어 2019년 니로 전기차(올해의 차), 피칸토(올해의 시티카), 2020년 피칸토(올해의 밸류카), 올해 쏘렌토(올해의 대형 SUV) 등 4년 연속 수상했다.

 

니로 EV는 1회 충전 시 455km의 주행 가능 거리(WLTP 기준)와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 합리적인 가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니로 EV는 2019년 왓 카 어워즈 올해의 차에 이어 작년 영국 올해의 차 베스트 크로스오버에 선정되는 등 2019년 1월 출시 이후 영국에서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기아차는 전했다.

 

2019년 전기차 레이스 '포뮬러 E'를 다루는 미국 CNN 프로그램 '슈퍼차지드'의 진행자가 니로 EV를 타고 영국 런던에서 출발해 포뮬러 E 8라운드가 진행되는 프랑스 파리까지 약 370km를 충전 없이 한 번에 이동하는 내용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기아차는 작년 12월 배출가스를 줄이고 깨끗한 환경에 이바지하는 운송 수단 관련 기업을 선정하는 영국 그린플릿 어워즈에서 '2020 올해의 전기차 제조사'로 선정됐다.

 

<장하나 기자>

 

기아차 e-니로, 영국 ‘왓 카 어워즈’ 소형 전기차 부문 본상
기아차는 영국의 저명한 자동차 상인‘2021 왓카 어워즈’에서 e-니로(한국명 니로 EV)가 소형전기차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멕시코 아즈텍 유적지서 총격 참극… 8명 사상
멕시코 아즈텍 유적지서 총격 참극… 8명 사상

총기난사 숭배 용의자피라미드 계단서 난사관광객들 공격후 자살  멕시코 아즈텍 피라미드 유적지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하는 모습. [로이터]  멕시코의 세계문화유산 고대 피라미드

미·이란, 2주간 '휴전·호르무즈 개방' 합의…파국 피했다
미·이란, 2주간 '휴전·호르무즈 개방' 합의…파국 피했다

트럼프, 협상 시한 90분 남기고 SNS 발표…개전 38일 만에 중대 전환점이란·이스라엘 잇따라 휴전 합의 수용 발표…우라늄 농축·레바논 포함 이견도10일 이슬라마바드서 협상…이란

미국·이란 '45일 휴전후 종전합의' 2단계 중재안 수령
미국·이란 '45일 휴전후 종전합의' 2단계 중재안 수령

이란 고위당국자, 중재안 수령 후 검토 확인"시한내 결정 압박 수용 못해…일시휴전 조건 호르무즈 재개 불가"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AP·EPA=

월드컵 48개국 본선 대진표 완성
월드컵 48개국 본선 대진표 완성

이라크·튀르키예·콩고 합류이탈리아는 3회 연속‘탈락’아시아 9개국… 쿼터 2배로  사상 첫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누빌

교황 종려주일 미사 “예수는 전쟁 거부… 전쟁 정당화 안돼”
교황 종려주일 미사 “예수는 전쟁 거부… 전쟁 정당화 안돼”

레오 14세 교황이 “전쟁을 벌이는 이들의 기도는 거부당할 것”이라고 29일 말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종려주일(부활절 직전 일요일)

지난 10년이 지구 역사상 가장 더워

세계기상기구 보고서 세계기상기구(WMO)는 2015~2025년 11년이 1850년 이후 역대 가장 더운 해 1위부터 11위까지 모두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AFP와 로이터 통신

영국서 뇌수막염 잇단 사망 ‘발칵’

20여명 발병해 2명 사망 최근 영국 남동부 켄트주에서 청년들 사이에 뇌수막염이 집단 발병해 2명이 숨지는 등 비상이 걸렸다. 이 지역의 뇌수막염 유행은 켄트주 캔터베리에 있는 대

[이런일도] 교도소 담 넘어 배달 온 햄버거
[이런일도] 교도소 담 넘어 배달 온 햄버거

‘드론’에 감방 보안 뚫려교도소 측“사실 아니다” 영국의 한 수감자가 틱톡에 게재한드론 배달 햄버거 영상. <틱톡 캡처>  영국의 한 수감자가 교도소에서 드론을 통해 햄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의 정체는?… “영국 50대 예술가 로빈 거닝엄”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의 정체는?… “영국 50대 예술가 로빈 거닝엄”

로이터, 우크라이나에서 그라피티 활동 추적 보도   뱅크시의 벽화 작품 [로이터]  이른바 ‘얼굴 없는 화가’로 불리는 뱅크시의 정체는 영국의 그라피티 예술가 로빈 거닝엄(53)이

아마존, 전 세계서 책상 5만개 없앤다

대대적 사무 공간 감소렌트 비용·인건비 절약 아마존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를 위해 전 세계 사무실 공간을 대폭 줄이는 구조조정에 나섰다. 12일 월스트릿저널(WSJ) 등에 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