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707,750·사망자 11,670명

귀넷 68,603·풀턴 64,340·캅 47,551·디캡 44,126명

하루 확진 6,515·사망 162·입원 270명 늘어

 

<22일 오후 3시>

22일 조지아주의 누적확진자수는 70만 7천명을 기록한 가운데, 일일사망자수가 162명으로 다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조지아 보건부가 발표한 일일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6,515명, 사망자가 162명, 입원자는 270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2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1,670명, 누적 확진자가 707,750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가운데 47,950명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8,136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612만2,066명이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아 11.0%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 검사는 43만1,565이 진행됐다.

인종별 확진자는 미상 154,166명, 백인 300,673명, 흑인 182,531명, 기타 54,534명, 아시안 14,507명 등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귀넷이 68,603명으로 가장 많았고, 풀턴 64,340명, 캅 47,551명, 디캡 44,126명 이다. 박선욱기자

<사진=Georg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
<사진=Georg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