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고교·대학생 3명에 수료증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가 최근 2018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협회는 지난달 27일 회의실에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 인턴십 프로그램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3명의 학생들은 귀넷 과기고(GSMST) 김서진, 밴더빌트 대학의 이하영, 뉴욕 프렛 미술대학 이희정 등이다.

참여 학생들은 1주일에 20~30시간씩 불고기 요리경연대회 준비 및 진행과정 관리, 맛지도 제작 준비작업, 회원관리, 웹사이트 구축 및 관리, SNS 홍보활동에 참여했다.

이근수 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미동남부 한식세계화협의회와 한인외식업협회 합병을 합의한 후 처음 실시한 것"이라고 소개하고 "앞으로도 한인 학생들이 사회 진출하는데 있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은 물론 장학금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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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 학생들과 한인외식협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