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착공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최근 스와니 맥기니스 페리 로드에 건설할 I-85 진출입 램프 건설을 위해 조지아 교통부와 맺은 설계 단계 프로젝트 추진계약서를 승인했다. 

설계 단계 비용은 귀넷카운티가 62만 5,000달러를 부담하며, 조지아 교통부가 연방정부 기금에서 250만달러를 제공한다. 설계비용 80%는 주교통부가 부담하고, 20%는 2014년 귀넷의 특별목적판매세(SPLOST) 기금에서 조달된다.

애틀랜타 지역위원회(ARC)는 건설 타당성 조사를 포함한 총공사비를 1,930만달러로 추산하고 있다. 

I-85 남북 방향 4개의 풀 다이아몬드 진출입로로 건설되는 이 공사는 2021년 착공될 예정이며, 완공되면 인근 스와니-로렌스빌 로드진출입로(Exit 111) 교통체증을 완화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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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인터체인지가 건설될 I-85와 맥기니스 페리 로드 교차지점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