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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임한 김영준(오른쪽) 주애틀랜타총영사가 인사차 4일 오전 애틀랜타 한국일보를 방문해 조미정 사장과 환담을 나눴다. 조 사장은  본사 편집지침 등을 소개하면서 총영사관의 대민업무 등에 대한 신속하고 원활한 처리를 요청했다. 김 총영사도 재외동포 보호 정책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서로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