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옥토버 페스트' 멀리 갈 필요 있나요"

지역뉴스 | | 2019-10-04 18:18:19

옥토버,페스트,로랜스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독일의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를 즐기고 싶지만 헬렌 조지아까지의 나들이가 부담스럽다면  로렌스빌에서 열리는 '옥토버페스트'에 가보면 어떨까.

이 행사는 시와 지역 대표 식당들인 로컬 리퍼블릭, 맥클레이 태번 등이 함께 다운타운 로렌스빌 스퀘어 페리스트리트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4회째다. 올해에는 5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각종 수제 맥주들이 준비되며, 가을을 주제로 한 다양한 게임들과 액티비티, 상품 등이 준비된다. 지역 트리뷰트 밴드인 '더 데이브 메튜스 트리뷰트 밴드' 공연도 볼 만 하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음료와 음식은 별도다. 하지만 VIP 티켓(25달러) 구매자의 경우 스웨그백, 음료  2잔, 스낵  2개 , 스노우 푸어 브류잉 컴패니의 비어 가든 입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6인이 함께 쓸 수 있는 개인 카바나 이용자에게는 스웨그백, 맥주, 음식 등과 함께 공연을 앞좌석에서 볼 수 있는 혜택이 돌아간다. 개인 카바나는 400달러다.  이인락 기자

"'옥토버 페스트' 멀리 갈 필요 있나요"
작년 로렌스빌에서 열린 옥토버 페스트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CE 체포 이민 범죄자 명단 부풀려져”
“ICE 체포 이민 범죄자 명단 부풀려져”

AJC ”애틀랜타 30% 기존 수감자”전문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 불과”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근 공개한 ‘체포 이민자 최악 범죄자(Worst of Worst)’ 명단이

주말 애틀랜타 도그우드 페스티벌...첫 유료화
주말 애틀랜타 도그우드 페스티벌...첫 유료화

90회째, 10-12일 피드몬트 파크 제90회 연례 애틀랜타 도그우드 페스티벌(Atlanta Dogwood Festival)가 이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애틀랜타 피드몬트 파크

칠순잔치를 '생일 기념 콘서트'로
칠순잔치를 '생일 기념 콘서트'로

정상욱 회장 '잔치 대신 콘서트' 열어 칠순을 맞아 단순한 칠순잔치가 아닌 생일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 한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뷰티업계에 오래 종사하다 은퇴하

GA 집배원, 팬데믹 지원금 사기 핵심 역할
GA 집배원, 팬데믹 지원금 사기 핵심 역할

빈집 주소 범죄 조직에 전달발송된 지원금 중도에 ‘꿀꺽’ 팬데믹 시절 조지아 소도시에서 비롯돼 전국 46개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팬데믹 지원금 사기 사건 전모가 뒤늦게 밝혀졌다. 조

아트 페스티벌 ∙국제 야시장 ∙랜턴 퍼레이드…
아트 페스티벌 ∙국제 야시장 ∙랜턴 퍼레이드…

▪스와니 타운센터 봄철 축제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스와니 타운센터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줄을 잇는다.먼저 이번 주말에는 ‘스와니 아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타운센터 전체가 동남부

“대규모 단속 재개 일터까지 덮친다”
“대규모 단속 재개 일터까지 덮친다”

‘이민 대량 추방 2단계’트럼프 2기 착수 신호“공장·농장 급습 확대” 연방 이민 당국이 한때 주춤했던 대규모 이민 단속을 다시 확대하고 특히 공장과 농장,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사회보장국 사칭 이메일 기승
사회보장국 사칭 이메일 기승

악성 링크 은퇴자들 노려이 름·소셜번호 일부 포함“결제 등 요구하면 사기” 연방 사회보장국(SSA) 명의를 도용한 이메일 사기가 급증하고 있어, 은퇴자들을 포함한 국민들의 신용과

사상 첫 ‘개헌 재외투표’ 실시된다
사상 첫 ‘개헌 재외투표’ 실시된다

중앙선관위, 헌법개정안 공고에 준비 착수 개헌안 국회 통과시 첫 재외국민투표뉴욕총영사관에 곧 재외선거관 부임 예정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개헌 국민투표를 앞두고 재외국민 투표

항공요금부터 소포까지… 기업들‘비용 전가’본격
항공요금부터 소포까지… 기업들‘비용 전가’본격

물류비용 상승‘연쇄효과’아마존, 판매자에 추가요금 수하물 요금 10달러씩 상승우정청마저 유류할증료 도입  중동발 유가 쇼크가 항공료, 배송비,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는 ‘도미노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60명에 각각 2,500달러한인기업 최대 장학사업영업망 있는 9개 주 대상 5월 1일까지 신청 접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ㆍ사진)의 ‘호프 장학재단’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