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초슨재단 20명에게 총 5만달러 장학금 전달

미주한인 | | 2021-07-17 13:13:41

초슨재단,장학금,조상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선교, 교육재단인 초슨재단(The Choson Foundation, 이사장 조상진)이 16일 초슨재단 사무실에서 ‘2021년 초슨 장학생’ 들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장학생은 메트로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한인계 학생으로, 경제적 필요성, 성적, 인성, 에세이 등을 반영해 대한입학 예정자와 대학 재학생 가운데서 선발했다.

조상진 이사장은  이날 20명의 장학생들에게 각 2500달러씩 총 5만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조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라”며 “젊음의 에너지를 마음껏 펼치며 성공해 이웃을 돌아보고 도움을 주는 자가 되라”고 당부했다.

초슨재단은 2002년 기독교적 마인드를 기반으로 설립된 비영리재단으로 선교사업, 구제사업 및 경제사정이 어려운 한인 학생들을 돕기 위한 장학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조상진 이사장은 현재 프라미스원뱅크의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다음은 장학생 명단이다; 이성지(조지아대), 박수정(머서대), 문서진(페리미터 칼리지), 한은총(고신대), 임우정(노스웨스턴대), 장세영(조지아대), 전인선(에모리대), 이재형(에모리대), 황유민(노스캐롤라이나대), 김시원(조지아주립대), 김다은(노스조지아대), 김예영(보스톤대), 박진겸(서던 캘리포니아대), 윤찬현(조지아텍), 헤일리 티그(피드몬트대), 김민우(조지아대), 권성탁(오글소프대), 김재상(빙햄턴대), 권은지(림칼리지), 김인성(밴더빌트대). 박요셉 기자

초슨재단 20명에게 총 5만달러 장학금 전달
초슨재단은 16일 재단 사무실에서 2021년도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20명에게 2,500달러씩 장학금을 지급했다. 전달식 후 조상진 이사장과 장학금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팜데저트 콘도 살인… 65세 한인 여성 체포
팜데저트 콘도 살인… 65세 한인 여성 체포

폭행 당한 피해자 숨져현장에 있던 한인 체포구체적 범행 동기 미궁 지난 4일 팜데저트 지역 콘도 단지에서 60대 한인 여성 살인 용의자가 체포된 현장 을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작

한인 노인 피살 요양시설‘관리부실’법정 공방

다이아몬드바 운영 업주 상대   유가족“학대·과실치사”소송“가해 간병인 신원조회 소홀   위험 행동 알고도 고용”주장 지난 2023년 다이아몬드 바 소재 한인 운영 노인 요양시설에

대량 마약 유통·판매 40대 한인 남성 기소

아동학대·방임 혐의도 메릴랜드에서 별도의 마약 관련 혐의로 수감 중인 48세 한인 남성이 버지니아 프랭클린 카운티에서 마약 판매 및 아동 학대·방임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지난달 2

입양 한인, 포브스 주목 혁신가로
입양 한인, 포브스 주목 혁신가로

뉴저지주 입양 이미현씨인권보호·빈곤퇴치 힘써“친부모에 대한 애틋함”  미국 입양 한인 이미현 씨의 현재 모습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입양정보공개지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인 노인 2명 살해 간병인 ‘유죄’

LA 다이아몬드바 홈케어‘심신상실’주장 기각 한인 운영 양로시설서 자신이 돌보던 한인 노인 2명을 참혹하게 목졸라 살해한 중국계 입주 간병인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LA 카운티

LA 한인여성 창업‘라엘’… 3억불 ‘대박’ 신화
LA 한인여성 창업‘라엘’… 3억불 ‘대박’ 신화

여성 토털 웰니스 브랜드사모펀드 타워브룩에 매각유 기농 생리대 아마존 1위“K-뷰티 등 세계시장 확대” 지난 2017년 창업 당시 라엘의 한인 여성 3인방. 왼쪽부터 백양희, 아네

입양기록 없는 한인 법적 구제 가능
입양기록 없는 한인 법적 구제 가능

최석호 의원 법안 확정법원에 공식 인정 청원입양인들 법적공백 해소  캘리포니아 주상원 37지구 최석호 의원(공화·사진)이 발의한 국제 입양인 지원법안 SB 927이 개빈 뉴섬 주지

실종 한인, 닷새만에 숨진 채 발견돼
실종 한인, 닷새만에 숨진 채 발견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서 정확한 사망원인 조사중 실종됐던 60대 한인 남성이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지역 폭스4

“고향에 보내는 편지”… 한인 이산가족 기억, 영상에 담는다
“고향에 보내는 편지”… 한인 이산가족 기억, 영상에 담는다

폴 이씨 등 한인 2세들 주도전쟁·분단으로 헤어진전 세계 가족 사연 기록2·3세 후손까지로 확대한국 통일부 보존 지원  뉴저지 출신의 폴 이씨가 뉴저지주 포트리의 한국전 참전비 앞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