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12일 김기수 아리랑 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식

미주한인 | | 2021-06-05 14:14:15

김기수,아리랑 라이온스,애틀랜타,취임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아리랑 라이온스 클럽 김기수 회장의 취임식이 오는 12일 오후 5시 둘루스 KTN 볼룸에서 개최된다.

김기수 회장은 4일 오전 둘루스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취임식에 대해 설명하고 애틀랜타 아리랑 라이온스클럽 초대 임원진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취임식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최중열 국제회장이 직접 참석해 김기수 회장의 취임을 축하할 예정이다. 또 세계이사 30여명이 이번 취임식에 참석하고 이사회를 개최한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축사를 보내왔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WE SERVE”(우리는 봉사한다)를 모토로 전 세계 104개국 16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의 봉사단체이다. 미주에는 LA,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애틀랜타, 산호세에 아리랑 클럽을 두고 있다.

다음은 애틀랜타 아이랑 라이온스클럽 임원 및 이사 명단이다:

▷회장 김기수 ▷이사장 강영원 ▷부회장 김미경 박청희 장영오 ▷재무 김에스더 서기 김미애 사무총장 이승준 소통위원장 조서윤 ▷마케팅위원장 이동을 ▷봉사위원장 박미정 ▷친교위원장 윤혜원 ▷환경위원장 김영혜 ▷이사 서영선 썬박 한정숙 권미자 윤보라 김두이 김성갑 최주환 김데레사. 박요셉 기자

12일 김기수 아리랑 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식
애틀랜타 아리랑 라이온스클럽 김기수 회장이 오는 12일 취임식을 갖는다. 김 회장과 임원들이 4일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국서 한지 맥 잇는 한인 작가
미국서 한지 맥 잇는 한인 작가

오하이오서 한지 보존에이미 이씨 NYT 조명“전과정 전통방식 고수”  전통 한지 작가 에이미 리 [블로그 캡처, 연합]  한국의 전통 종이인 한지 제조 기술을 미국으로 가져가 보존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2017년 체포 유미선씨2급 살인 16년~종신형최소 복역기간전 판정 지난 2017년 LA 한인타운 아파트에서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복역 중인 한인 여성 유미선씨의 가석

남성 수감자와 1년 넘게 부적절한 관계… 한인 남편 둔 여교도관 FBI에 적발

뉴저지주 연방교도소서 뉴저지 연방교도소의 여성 교도관이 1년 넘게 남성 수감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온 혐의로 연방 당국에 기소됐다. 이 여성 교도관은 한인 남편을 둔 것으로 알려

요양시설서 장애인 성범죄… 한인 추정 60대 남성 체포

한인으로 추정되는 60대 남성이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한 요양시설에서 장애가 있는 성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됐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헤멧에 거주하는

한인 목회자 평균 사례비·주택보조 월 5,057달러
한인 목회자 평균 사례비·주택보조 월 5,057달러

■ 목회데이터연구소 미 PCA 한인교회 조사3곳 중 1곳 재정‘어렵다’… 출석 100명 미만 76% 달해‘이민자·유학생’감소 큰 우려에 69%“쇠퇴할 것”응답 미국 PCA 소속 한

전동스쿠터 타던 32세 한인 여성 참변

샌프란시스코 도심서상업용 차량 받혀 사망 전동 스쿠터를 타던 30대 한인 여성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현지 NBC 방송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검시국은 지난

ICE 구치소서 한인 3명 사망
ICE 구치소서 한인 3명 사망

2명은 극단적 선택 ‘충격’ 70대 독방 격리 후 자살이전에도 한인 2명 숨져미 이민변호사협회 공개 최근 수감자 인권 문제로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뉴저지주 딜레이니 ICE 구치소.

결혼 영주권 수속 한인, 공항서 체포
결혼 영주권 수속 한인, 공항서 체포

ICE 공항 이민단속 강화플로리다 가족여행 가려다구치소 수감 후 추방 위기공항서 첫 한인 체포 사례TSA 정보공유 확대 여파 결혼 영주권을 수속 중이던 20대 한인 남성이 플로리다

한국 기관 사칭 전화사기 갈수록 기승… 한인 123억 피해
한국 기관 사칭 전화사기 갈수록 기승… 한인 123억 피해

북미 대상 ‘보이스피싱’ 캄보디아 조직 체포LA 한인 6만불 송금… 실제 직원 명의 도용도“기관 홈페이지 접속·송금 요청은 100% 사기”  피해자가 검사를 사칭한 남성과 주고 받

한인 한의사 ‘성추행’ 기소…“여성 환자 부적절 접촉”

한인 한의사가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고 한의사 면허도 박탈당하는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 메릴랜드주 법원 및 메릴랜드주 보건부에 따르면 엘리콧시티에 거주하는 한인 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