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유미(U·ME) 헬스&뷰티, 5만달러 상당 손세정제·마스크 기탁

미주한인 | | 2020-10-22 17:17:34

유미 헬스&뷰티,손세정제 마스크 기탁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마사지 체어, 비데 등 건강 및 미용제품을 판매하는 둘루스 소재 유미(U·ME) 헬스&뷰티(대표 크리스티 김)가 어려운 이웃들과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분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손세정제와 마스크 시중가 5만달러 상당의 제품을 애틀랜타 한국일보에 기탁했다. 유미(U·ME) 헬스&뷰티는 클라우드9 안마기로 한인사회에 잘 알려져 있다.

크리스티 김 대표는 21일 전달식에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가장 기본적인 마스크와 손세정제마저 구입하기 어려운 분들이 있다는 말에 가슴이 아팠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한국일보가 다리가 돼 전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미 헬스&뷰티가 기증한 제품은 럭스퓸 손세정제 100ml 1만개, 럭스퓸 손제성제 500ml 5천개, 3겹 1회용 마스크 1만개로 시중가로 5만달러 상당에 해당한다. 

본지는 이 물품들을 한인사회 비영리 기관들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과 코로나19 최전선에 배치된 종사자들을 위해 사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 물품을 기증받기 원하는 비영리 기관은 본지(770-622-9600)에 전화로 오는 2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단 비영리 기관은 IRS 501-C-3 등록 기관이어야 한다. 본지는 이들 기관에 이달 말까지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유미(U·ME) 헬스&뷰티, 5만달러 상당 손세정제·마스크 기탁
유미 헬스&뷰티 크리스티 김(왼쪽) 대표가 21일 본보 조미정 사장에게 손세정제 및 마스크 5만달러 상당의 물품을 기증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팰팍 30대 한인남성, 음란행위 혐의 체포

난폭 운전 후 검문 중 성기 노출아동 대상 성폭행·음란행위 등 혐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30대 한인남성이 포트리 초등학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포트리 경찰에 따

팜데저트 콘도 살인… 65세 한인 여성 체포
팜데저트 콘도 살인… 65세 한인 여성 체포

폭행 당한 피해자 숨져현장에 있던 한인 체포구체적 범행 동기 미궁 지난 4일 팜데저트 지역 콘도 단지에서 60대 한인 여성 살인 용의자가 체포된 현장 을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작

한인 노인 피살 요양시설‘관리부실’법정 공방

다이아몬드바 운영 업주 상대   유가족“학대·과실치사”소송“가해 간병인 신원조회 소홀   위험 행동 알고도 고용”주장 지난 2023년 다이아몬드 바 소재 한인 운영 노인 요양시설에

대량 마약 유통·판매 40대 한인 남성 기소

아동학대·방임 혐의도 메릴랜드에서 별도의 마약 관련 혐의로 수감 중인 48세 한인 남성이 버지니아 프랭클린 카운티에서 마약 판매 및 아동 학대·방임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지난달 2

입양 한인, 포브스 주목 혁신가로
입양 한인, 포브스 주목 혁신가로

뉴저지주 입양 이미현씨인권보호·빈곤퇴치 힘써“친부모에 대한 애틋함”  미국 입양 한인 이미현 씨의 현재 모습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입양정보공개지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인 노인 2명 살해 간병인 ‘유죄’

LA 다이아몬드바 홈케어‘심신상실’주장 기각 한인 운영 양로시설서 자신이 돌보던 한인 노인 2명을 참혹하게 목졸라 살해한 중국계 입주 간병인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LA 카운티

LA 한인여성 창업‘라엘’… 3억불 ‘대박’ 신화
LA 한인여성 창업‘라엘’… 3억불 ‘대박’ 신화

여성 토털 웰니스 브랜드사모펀드 타워브룩에 매각유 기농 생리대 아마존 1위“K-뷰티 등 세계시장 확대” 지난 2017년 창업 당시 라엘의 한인 여성 3인방. 왼쪽부터 백양희, 아네

입양기록 없는 한인 법적 구제 가능
입양기록 없는 한인 법적 구제 가능

최석호 의원 법안 확정법원에 공식 인정 청원입양인들 법적공백 해소  캘리포니아 주상원 37지구 최석호 의원(공화·사진)이 발의한 국제 입양인 지원법안 SB 927이 개빈 뉴섬 주지

실종 한인, 닷새만에 숨진 채 발견돼
실종 한인, 닷새만에 숨진 채 발견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서 정확한 사망원인 조사중 실종됐던 60대 한인 남성이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지역 폭스4

“고향에 보내는 편지”… 한인 이산가족 기억, 영상에 담는다
“고향에 보내는 편지”… 한인 이산가족 기억, 영상에 담는다

폴 이씨 등 한인 2세들 주도전쟁·분단으로 헤어진전 세계 가족 사연 기록2·3세 후손까지로 확대한국 통일부 보존 지원  뉴저지 출신의 폴 이씨가 뉴저지주 포트리의 한국전 참전비 앞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