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인터뷰〉 리틀 미스 & 미스터 애틀랜타 선발대회 진 이서영

미주한인 | | 2017-10-18 19:19:31

리틀,애틀랜타,미스,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빠에게 노래 ∙춤 선물해서 기뻐"

이서영양 & 어머니 이은희씨

지난 7일 코리안 페스티벌 일환으로 본사가 주최했던 제2회 '리틀 미스&미스터 애틀랜타 선발대회'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로 인기를 모았던 이서영양과 박력있는 태권도 시범을 보인 박용하군이 남녀부 1등의 영예를 안았다. 대회가 끝난 후 서영 양과 어머니 이은희 씨, 용하 군과 어머니 박유경 씨를 만나 소감을 들어봤다.

▲늦었지만 축하한다. 참여 계기가 있다면?

(이은희)"서영이 언니는 한국 무용 공연으로 무대에 서본 경험이 있었는데 서영이에게도 똑같은 기회를 주고 싶었다. 또 추억을 쌓고 자신감을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았다."

▲대회를 준비하면서 힘든 점과 좋았던 점은?

(이)"결정이 늦어 1주일 동안 준비를 하다보니 조금 촉박해 어려웠다. 하지만 아이와 많이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아이가 마이클 잭슨 춤을 출 때 입을 의상을 함께 만들고 첫 드레스 쇼핑을 같이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서영)"무대에 섰을 때 많이 긴장됐다. 하지만 드레스를 입고 워킹할 때 모델이 된 기분이 들어 재밌었다.그 중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마이클 잭슨의 노래를 춤과 함께 선물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기뻤다.

▲미래에 무대에 설 생각이 있나?

(서영)"무대에 서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나는 적십자사(Red Cross)의 의사가 되고 싶다. 평소에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어려움을 겪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대회가 끝난 후 주변 반응은 어땠나?

(이)"행사 중에 지인들이 많이 참석해 응원 해주시고 진에 뽑혔을 때는 함께 기뻐해줬다. 신문에 나고서 알아보시는 분들로부터 축하 전화도 많이 받았다.

<인터뷰>  리틀 미스 & 미스터 애틀랜타 선발대회 진 이서영
<인터뷰> 리틀 미스 & 미스터 애틀랜타 선발대회 진 이서영

이서영 양과 모친 이은희 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주 한글학교에 교재 18만5천권 지원

교육부·국제한국어교육재단 한국의 교육부는 국제한국어교육재단과 함께 오는 24일 뉴저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재미동포 한국어교육 지원

트럼프 취임 첫해 한인 영주권 취득 10% 급감
트럼프 취임 첫해 한인 영주권 취득 10% 급감

2025회계연도 1만3,350명첫 9개월간 15.1% 줄어한인들 감소폭 두드러져 [자료: 국토안보통계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첫 해 동안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

학교 총기테러 암시 글 올린 한인 기소

일리노이주 20대 남성‘허위 테러 위협’기소 일리노이주 버논힐스에 거주하는 20대 한인 남성이 학교 총격과 폭탄 테러 등을 암시하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버논

AI 가짜판례 제출 한인 변호사 징계

6개월 자격 정지 처분캐나다 첫 오남용 징계 한인 여성 변호사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허위 판례를 법원에 제출했다가 변호사 자격이 6개월 정지되는 중징계를 받았다. 캐

김원석 부동산 사태 결국 파산절차 돌입

관련 법인들 챕터 7 신청투자자들“한·미 600여명피해 최대 1억달러”주장회사측“챕터11 전환 추진” 남가주 한인사회는 물론 타주와 한국 등에서 투자자들을 대거 모집해 부동산 투자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체류신분이 앗아간 한인 노부부 두 생명식당서 20년간 매니저 근무체류 신분에 치료 미루다병원 문턱 넘지 못하고 사망가족없어 장례식도 못치러 숨진 채 발견된 김윤주(오른쪽)씨와 차명

“플러싱 한인 어덜트 데이케어, 현금 뒷돈은 현실”

유튜버 닉 셜리 폭스뉴스 출연메디케이드 사기의혹 재차 강조남가주 한인 업계도 긴장 퀸즈 플러싱 일대 한인 운영 어덜트 데이케어(ADHC, 양로보건센터)의 메디케이드 사기 의혹을 폭

‘7월 재외동포’에 한국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
‘7월 재외동포’에 한국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

한인건강정보센터 설립을 이끌며한인사회·소외계층 돌봄에도 헌신  한국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전역 후에는 한인 사회와 소외계

김명일 목사 풀려났지만… 중국 기독교 탄압은 계속
김명일 목사 풀려났지만… 중국 기독교 탄압은 계속

철저히 정치적 계산 따른 석방지난달에도 가정교회 급습 신앙 활동을 이유로 266일 넘게 수감됐다가 최근 석방된 김명일 목사. 전문가들은 이번 석방이 중국의 종교 정책 변화로 해석돼

한인 야구 유망주 에릭 전, 프로 진출
한인 야구 유망주 에릭 전, 프로 진출

MLB 시애틀 매리너스서 지명풀러튼 출신 스탠포드 2루수    남가주 출신의 한인 야구 유망주 에릭 전(Eric Jeon·사진) 선수가 2026 메이저리그(MLB) 드래프트에서 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