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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박사 칼럼]집에 슬금슬금 들어오는 딱정벌레 (딱정벌레 퇴치법)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3-25 12:54:57

벌레박사,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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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박사 썬박

겨울이 되면 집안에 유난히 많이 들어 오는 벌레가 있으니, 빨간 몸에 검은 점이 예쁘게 박혀 있는 딱정벌레(lady bug)이다. 딱정벌레는 차가운 겨울을 피하기 위해 해가 비치는 곳 즉, 집안에서 따스한 빛이 들어오는 곳 - 문틈, 에어컨 틈, 창틀에 많이 몰려있다. 그러다가 집안으로 쏙 들어와 대부분 찬바람을 막아주는 집안의 벽속에서 겨울을 나게 된다. 가끔 식탁과 부엌, 침대에서 기어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벌레박사가 현장에 페스트 콘트롤하러 가다가, 이 딱정벌레를 발견하면 미국 고객들은 유익한 벌레이니 딱정벌레에는 벌레약을 뿌리지 말고 그냥 두라는 경우가 많다. 미국 친구들 대부분 딱정벌레를 많이 좋아하는 느낌이다. 거리에 돌아다니는 폭스바겐의 비틀차도 광적으로 좋아하는 걸 봐도 그 느낌을 알 수 있다.

자료를 찾아 보면 미국으로 최근에 번지기 시작한 아시아에서 들어온 딱정벌레는 작은 해충을 잡아먹는 익충이라고 언급되어 있다. 그러나 제일 모양이 예쁜 것 같아 우리가 쉽게 괜찮은 벌레로 용납하는 순간, 딱정벌레는 알러지 및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 페스트 콘트롤에서 벌레약을 뿌린 후 죽은 딱정벌레를 진공청소기로 제거시켜 주는 것도 필요하다. 동시에 딱정벌레가 들어오지 못하게 문틈과 창틀의 틈을 실리콘으로 코킹해주는 것도 필수작업이다. 벌레관리 의외로 일반분들이 직접 하기에는 전문적인 부분이 많아 실패할 확률이 높다. 현장의 인스펙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 후, 진단을 내려야 하고, 벌레 뿐 아니라 습성 및 병충해까지를 알아야 하며, 가장 큰 문제는 특히 벌레관리에 사용되는 케미칼을 안전하게 다루어야 한다.  사용한 케미칼이 주변 환경에 오염이 되지 않도록 각종 규제를 준수하여 약을 사용함은 기본 책임사항이다. 그러므로 마음 편하게 주정부 전문 라이센스와 관련 보험을 보유한 경험 많은 페스트 콘트롤 회사에 맡겨서 프로그램에 의한 정기관리 서비스와 집 관리에 대한 각종 어드바이스를 받기를 적극 권해 드린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 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주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다.

문의 :678-704-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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