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29회 - 골프스윙에 대한 로망과 낭만 그리고 현실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1-09-19 11:34:05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 (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행복한 한주를  보내셨는지요? 지난 주에 내리막 경사에 대한 스윙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는데요. 이번에 잠깐 스윙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네요. 아이들 레슨 중에 아이들 스윙을 보면서 가르쳐 주지도 않은 부분들을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을 하면서 스윙을 하는 것을 보고 감탄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백돌이 강대리가 말합니다. “프로님 저도 타이거 우즈같이 스윙을 할 수 있을까요?” 전 대답합니다  “헉! 타이거 우즈로  다시 태어나는게 빠르지 않을까요?” 타이거 우즈는 타이거 우즈, 강대리는 강대리.

그래서 문득 스윙이 뭘까? 진지하게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많은 골퍼분들이 왜이리 예쁘고 멋있는 스윙들을 가지기를 원해 레슨을 받고 연습을 할까? 남성 골퍼님들은 타이거 우즈나, 로리 맥길로이의 스윙, 여성 골퍼님들은 박성현, 고진영 프로들의 스윙을 원하기도 합니다. 제가 봐도 참 멋있고 예쁜 스윙입니다. 감히 따라할 수도 없는. 하지만 반면에 스윙이 예쁘지도 않고 멋있지도 않은데 잘치는 투어 프로들도 많이 있죠. 짐 퓨릭, 버바 왓슨, 낚시 스윙 최성호 프로등 우린 그들의 스윙을 따라하고 그들의 스윙을 배우기를 원하지는 않은게 사실입니다.

요즘은 영상 매체가 발달되어 유튜브 영상에서 골프스윙 영상들을 많이 보고 배우고 따라합니다. 하지만 많은 골프스윙 레슨 영상들을 보면 실제로 현실과 동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분들이 틀리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백프로 맞는 레슨들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간과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건 본인의 현실이 어떠한가라는 것입니다. 몸의 유연성, 관절의 유연성, 근육량등을 고려하여 본인에 맞는 스윙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인의 스윙을 찾는 다는 것은 뭘까요? 완벽한 스윙궤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IN-OUT-IN의 스윙궤도는 몸이 유연하지 않고 관절이 유연하지 않아도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모두 만들 수가 있습니다. 멋있는 스윙이 아니라도 좋은 스윙 궤도야 말로 좋은 스윙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유연하지 않고 근육량이 너무 많아 몸의 회전이 수월하지 않는 분들,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스윙을 해야 하는 지는 못 본거 같습니다. 예쁜 스윙, 이상적인 스윙 자세는 아니더라도 좋은 스윙궤도를 만듦으로써 좀 더 싱글 골퍼로 나아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본인의 몸에 맞는 개성이 있는 스윙을 만들어 아이들처럼 몸이 자연스럽게 반응할 수 있는 스윙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패션이 유행을 타듯이 요즘 유행하는 스윙을 따라하고 싶은건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좋은 스윙을 위해서 여러가지 스윙이 개발되고 있지만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것은 현재  내 몸에 맞는 스윙을 찾고 좋은 궤도를  먼저 만드는 스윙을 해야 나에게 완벽한 스윙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 (쌩크병,오버스윙,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집 일부를 세놓을 때 꼭 확인해야 할 주택보험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에서는 집값과 생활비가 오르면서 집의 일부를 임대하는 가정이 크게 늘고 있다. 자녀가 독립한 후 남는 방을 세놓기도 하고, 지하(Basement)를 개조해 임

[애틀랜타 칼럼] 미래는 오늘부터 시작이다

이용희 목사 “행복이 깃들리라. 홀로 있으면서도 오늘을 내 것이라고 노래하는 사람아. 내일은 최악일지라도 그것이 대체 무엇이냐. 오늘 나는 충실한 사람을 누렸도다. 평화로운 마음으

[법률칼럼] “월요일에 내면 되겠지”… 이민 서류, 하루 차이가 자격을 가른다

케빈 김 법무사 이민 서류를 준비하다 보면 마지막 날이 주말이나 공휴일일 때가 있다. 이때 “관공서가 쉬니 월요일에 내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런 판단이

[행복한 아침] 익숙해짐의 양면성

김 정자(시인 수필가)    운전이 필수인 현대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출근길이면 커피를 들고 차에 오른다. 시동을 건 다음 Seat Belt 장착을 하고 rearview mirro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헬렌김 그렇게 뜨거웠던 어제도아무런 작별 인사 없었는데,오늘은소식없이 가을입니다. 공원에는 다람쥐가 분주하고한 여름 푸르렀던 나무들은파스텔을 거두어하나 둘 황금빚 옷을 준비합니다 

[애틀랜타 칼럼] 체면을 살려 주어라

이용희 목사 대개 윗사람들은 아랫사람을 대할 때 하인 다루듯이 명령하기도 하고 책망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그런 식으로 사람을 대할 때. 그 자신의 인격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