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8회.잘못된 팔로우 스로우'치킨윙'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1-06-20 09:09:38

칼럼,골프,제이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안녕하세요. 한주간도 평안하셨습니까? 

연습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이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땀이 비오듯 쏟아지면서 연습을 하시는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정말 골프의 열정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에 저 또한 연습을 게을리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됩니다. 더운 날씨에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 연습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시간에는 저번 시간에 이어 잘못된 ‘팔로우 스로우’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플라잉 엘보, 소위 ‘치킨윙’이 되는 부분입니다.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8회.잘못된 팔로우 스로우'치킨윙'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8회.잘못된 팔로우 스로우'치킨윙'

 

플라잉 엘보는 다운스윙시 하체와 왼팔의 리드 없이 오른팔로 엎어치는 현상에서 스윙궤도가 in-out 이 아닌 out-in으로 인해 오른팔과 왼팔이 뻗어주지 못하고 오른팔 힘의 반동으로 인해 왼팔이 구부러지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으로 왼팔이 닭날개 처럼 보여져서 치킨윙이라고 불려지게 된것입니다.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8회.잘못된 팔로우 스로우'치킨윙'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18회.잘못된 팔로우 스로우'치킨윙'

해결방법 : 위의 사진처럼 팔과 팔사이에 공이나 연습공 바구니를 끼우시고 하체와 상체를 돌리면서 공이나 바구니를 떨어뜨리지 않고 회전하시면서 팔을 뻗으시는 연습을 하시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바구니를 끼운 채로 공을 치셔야 합니다. 

골퍼분들의 10명 중 50% 이상이 치킨윙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치킨윙을 하게 되면 공의 방향성에 영향을 주어 일관된 방향으로 공을 보낼 수가 없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부분을 고치려고 하는데 쉽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쁜 스윙과  피니쉬를 원하시는 골퍼분들은 왼팔과 하체의 리드, 몸통의 회전을 천천히 생각하시면서 연습 스윙을 충분히 하시면 고쳐지리라 생각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기초편 마지막편으로 피니쉬 동작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모든 골퍼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오늘도 화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집 일부를 세놓을 때 꼭 확인해야 할 주택보험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에서는 집값과 생활비가 오르면서 집의 일부를 임대하는 가정이 크게 늘고 있다. 자녀가 독립한 후 남는 방을 세놓기도 하고, 지하(Basement)를 개조해 임

[애틀랜타 칼럼] 미래는 오늘부터 시작이다

이용희 목사 “행복이 깃들리라. 홀로 있으면서도 오늘을 내 것이라고 노래하는 사람아. 내일은 최악일지라도 그것이 대체 무엇이냐. 오늘 나는 충실한 사람을 누렸도다. 평화로운 마음으

[법률칼럼] “월요일에 내면 되겠지”… 이민 서류, 하루 차이가 자격을 가른다

케빈 김 법무사 이민 서류를 준비하다 보면 마지막 날이 주말이나 공휴일일 때가 있다. 이때 “관공서가 쉬니 월요일에 내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런 판단이

[행복한 아침] 익숙해짐의 양면성

김 정자(시인 수필가)    운전이 필수인 현대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출근길이면 커피를 들고 차에 오른다. 시동을 건 다음 Seat Belt 장착을 하고 rearview mirro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수필] 스와니 벼룩시장에서 돌아본 애틀랜타 한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벽마다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는 정겨운 장터가 열린다. 소박하고 허름한 나무 상자 위에는 갓 수확한 햇고구마와 무, 배추, 제철 과일들이 무심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과 HOA,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미국의 단독주택 단지(Subdivision)에 살다 보면 가장 자주 듣게 되는 약자가 있다. 바로 **HOA(Homeowners Association)**이다.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내 마음의 시] 소식 없이 온 가을

헬렌김 그렇게 뜨거웠던 어제도아무런 작별 인사 없었는데,오늘은소식없이 가을입니다. 공원에는 다람쥐가 분주하고한 여름 푸르렀던 나무들은파스텔을 거두어하나 둘 황금빚 옷을 준비합니다 

[애틀랜타 칼럼] 체면을 살려 주어라

이용희 목사 대개 윗사람들은 아랫사람을 대할 때 하인 다루듯이 명령하기도 하고 책망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그런 식으로 사람을 대할 때. 그 자신의 인격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