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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회 어버이날 잔치 열어

플로리다 | 사회 | 2024-05-28 13: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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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만납시다"

북부 플로리다 상록회에서 (이재열회장)주관하고,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조경구회장)후원으로 25일 11시부터 시마로네 어메니티 센터에서, 시니어70세이상 45여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어버이날 잔치를 열었다. 

조남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김종대목사(한인장로교회 담임)의 기도로 이어졌다. 

이재열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많은 시니어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너무 기쁘다. 매해 이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좀더 많은 분들 모시고 싶다”고 말했다. 

장고춤 (정지영 송현주), 장기자랑과 노래자랑 등의 행사를 진행해 푸짐한 상품도 전달했다. 시니어 회원들이 준비한 푸짐한 음식과 상품 전달식을 가져 모두들 즐겁고 흥겹게 보냈다.

조셉박 기자

 

상록회회원들이 한지리에 모였다.
상록회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상록회에서 시니어 70세이상 45여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어버이날 잔치를 열었다.
상록회에서 시니어 70세이상 45여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어버이날 잔치를 열었다.
정지영, 송현주씨가 장고춤을 추고 있다.
정지영, 송현주씨가 장고춤을 춘 후 선물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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