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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마이애미 평통 골든벨 최우수상 고민서

플로리다 | 사회 | 2024-05-20 10:29:01

마이애미 평통, 청소년 통일 골든벨, 고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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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신예영 김슬옹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이애미협의회(회장 스티브 서)는 지난 18일(토) 오후2시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2024 해외 청소년 통일 골든벨 퀴즈대회’을 가졌으며 임창현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스티브 서 회장의 환영사, 시상표 총영사의 축사 대독, 신광수 서부플로리다 회장의 격려사로 시작했으며, 본선 퀴즈 진행 방식을 이계희 위원이 설명을 했으며 김성현 위원이 본선 퀴즈 진행을 맡았다.

축하 공연으로 정스 태권도의 태권도 시범, 임시우 학생의 바이올린 연주, 댄스(신예원, 김유나), 노래(David Helme)와 악기 연주(이미셀, 이애나, 최현지, 김관영, 김건희, 김기희)가 있었다.

이어서 시상식을 가졌으며 최우수상($300): 고민서, 우수상($200): 신예영, 김슬옹, 장려상($100): 고준영, 김모세, 김소담 등이 수상했으며,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이애미 평화통일 골든벨 대회를 마쳤다. 주최측은 “2024년 골든벨 문제 출제에 도움을 준신 데이빗 박 위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마이애미 평통 통일골든벨 최우수상을 차지한 고민서(중앙) 학생과 햡의회 원언들이 함께 했다.
마이애미 평통 통일골든벨 최우수상을 차지한 고민서(중앙) 학생과 햡의회 원언들이 함께 했다.

 

 

마이애미협의회 위원들과 참가 학생들이 함께 했다.
마이애미협의회 위원들과 참가 학생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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