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 최고 해변 ‘탑25’

플로리다 | 사회 | 2024-05-02 08:50:39

미 최고 해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트래블 앤 레저

 

샌타모니카 비치의 피어 전경. [로이터]
샌타모니카 비치의 피어 전경. [로이터]

 

 

샌타모니카 비치를 비롯한 캘리포니아주 내 4곳의 해변이 여행 전문지 ‘트래블 앤 레저(Travel and Leisure)’가 올해 선정해 발표한 미국내 최고 해변 25곳에 포함됐다.

이 잡지가 최근 발표한 올해 최고 해변 탑25 리스트에는 하와이와 플로리다, 캘리포니아주 등의 인기 있는 비치들이 대거 포함됐다. 

트래블 앤 레저는 탑25 해변 선정 방법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모래의 질과 파도, 대중교통 및 접근 가능한 주차, 산책로, 그늘의 양과 같은 기준이 완벽한 해변을 위해 필요한 요소”라고 소개했다. 트래블 앤 레저가 꼽은 전국 탑25 해변은 다음과 같다.

▲하와이주 카우아이 포이푸 비치 ▲메릴랜드주 오션시티(Ocean City) ▲샌디에고 코로나도 비치 ▲레익 타호 포프 비치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비치 ▲오리건주 해리스 비치 ▲워싱턴주 포트 타운센드 글래스 비치 ▲일리노이주 시카고 오크 스트리트 비치 ▲하와이주 하일로 칼스미스 비치 ▲노스캐롤라이나주 라이트스빌 비치 ▲미시간주 그랜드헤이븐 주립공원 ▲샌타모니카 비치 ▲콜로라도주 그레이트 샌드 던즈 국립공원 메다노 크릭 ▲미네소타주 둘루스 파크 포인트 비치 ▲매사추세츠주 클로스터 굿 하버 비치 ▲뉴욕주 퀸즈 로커웨이 비치 ▲버몬트주 바론 크리스탈레이크 주립공원 ▲앨라배마주 걸프쇼어즈 퍼블릭비치 ▲뉴저지주 애즈베리 파크 비치 ▲카멜 비치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 코그니 비치 파크 ▲워싱턴주 시애틀 알카이 비치 ▲코네티컷주 뉴런던 오션비치 파크 ▲뉴욕주 브루클린 코니 아일랜드 비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SNS 홍보·입장권 공동구매로 단체 응원 준비 나서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호주를 꺾고 8강 진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친트럼프' 그린 의원 사퇴로 치러져…과반 득표 없으면 내달 결선투표조지아주 보궐선거 선거운동 벌이는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19일 조지아주 롬을 방문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준비된 캠페인으로 승리 이끌 것"한인 유권자 적극적인 투표 독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셸 강(Michelle Kang) 후보가 오는 2026년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1.5배 넓어진 시설에 다양한 서비스 무지개 시니어 센터(대표 사이몬 최)가 9일부터 노크로스에서 둘루스로 확장 이전해 최신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로 한인 시니어들을 맞이하고 있다.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9일 3.28달러...1주일 새 16%↑ 지난달 시작된 미국∙이스엘과 이란과의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주의회 크로스오버 데이 주요 낙마 법안종이투표∙선거 전담 재판부 법안도  지난주 금요일인 6일은 조지아 주의회 개회 28일째를 맞는 소위 크로스오버 데이였다. 이날까지 하원이나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8일 주민∙시민단체 반대집회 소셜서클에 추진 중인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대규모 이민구금시설 추진에 이 지역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강하게 반발했다.이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홀 카운티 고교 졸업 전통장난 중넘어진 교사, 학생 차에 치여 사망  귀넷 인접 한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장난이 사고로 이어지면서 이 학교 교사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단독출마, 7일 전원 찬성 당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11대 회장 선거에서 장경섭 후보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효은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보안검색 대기시간 길어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이 지속되면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대기시간도 점차 길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승객 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