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백악관 밖 총격… 트럼프 브리핑 도중 퇴장

미국뉴스 | | 2020-08-11 10:10:57

백악관,총격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0일 백악관에서 코로나19 언론 브리핑을 하던 도중 백악관 건물 밖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트럼프 대통령이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돌연 퇴장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19 브리핑에 참석, 모두발언을 읽어 내려가던 중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의 호위를 받아 돌연 브리핑장을 떠났다.

이날 백악관 건물 밖에서는 무장 용의자가 총격을 벌이다 비밀경호국 요원의 대응사격을 받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건이 발생하자 백악관에 봉쇄조치가 내려졌다. 총격은 백악관에서 불과 몇 블록 떨어지지 않은 17번가와 펜실베니아 애비뉴 주변에서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브리핑룸을 갑자기 떠난지 몇 분 후에 돌아와 다시 브리핑을 재개했다.

백악관 밖 총격… 트럼프 브리핑 도중 퇴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비밀경호국 요원의 경호를 받으며 브래디 브리핑룸을 떠나고 있다.

 

 

백악관 밖 총격… 트럼프 브리핑 도중 퇴장
 1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브리핑 도중 백악관 건물 밖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한 경찰관이 봉쇄된 백악관 앞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로이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4만달러 번다더니 고작 139달러”

다단계 암웨이의 ‘민낯’ FTC와 2억달러 넘게 합의 다단계 판매업체 암웨이(Amway)와 계열사 2곳이 가입자들에게 수익을 과장해 알리고 제품 구매를 압박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연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재학생 풀턴 카운티 14세 남학생이 SAT 만점을 받아 화제다.2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9학년에 재학 중인 애슈릿 탈루리(14,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PCB뱅크, 전국 최우수 소형은행 ‘우뚝’

파이퍼 핸들러 ‘Sm-올스타’선정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투자은행 및 금융기관 분석회사인 파이퍼 샌들러가 발표한 최우수소형은행 리스트인’

한인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달톤 일대 마사지 업소 단속7개 업소 14명 무더기 체포  조지아 달톤 일대 마사지와 스파 7개 업소에서 모두 14명이 성매매 관련 혐의로 합동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체포된 이

[의학카페] “손주 돌보면 노년층 치매위험 감소”
[의학카페] “손주 돌보면 노년층 치매위험 감소”

조부모 인지기능 저하 늦춰대화·신체활동·교류 뇌 자극과도한 육아부담은‘역효과’ 손주를 돌보는 것이 노년층의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H-1B 고용주까지 옥죈다… ‘정밀심사’ 강화
H-1B 고용주까지 옥죈다… ‘정밀심사’ 강화

트럼프 단속강화 행정명령해고 기록·기존 신청 조사한인 기업·업체들‘긴장’고용·노동 서류관리 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인 H-1B 프로그램에 대한 고용주 심사를 한층 강화

세금 미신고자 추적 강화… IRS, 통지서 480만건 발송
세금 미신고자 추적 강화… IRS, 통지서 480만건 발송

연방 국세청(IRS)이 최근 2년 동안 세금보고를 하지 않은 납세자들에게 400만건이 넘는 미신고 세금보고 통지서를 발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중단됐던 미

ICE 구금자 수천명 ‘소재 깜깜이’
ICE 구금자 수천명 ‘소재 깜깜이’

온라인 조회 시스템서 삭제추방명령 이민자 위치 숨겨가족·변호사“확인조차 못해”법적 대응 차질 우려 커져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종 추방명령을 받은 이민 구금자 수천 명의

‘주 32시간 근무제’… 연방의회 상정
‘주 32시간 근무제’… 연방의회 상정

32시간 초과 시 초과수당AI·로봇 도입 생산성 향상근로시간 줄이고 임금 유지노조 지지·기업 부담 우려 주당 표준 근로시간을 현행 40시간에서 32시간으로 줄이는 이른바 ‘주 32

CNN 등 언론사 백악관 출입금지 연방법원서 제동
CNN 등 언론사 백악관 출입금지 연방법원서 제동

임시제한명령으로 백악관 출입 권한 복원  CNN, MS나우,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내린 백악관 출입금지 조치가 24일 연방법원에서 제동이 걸렸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