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고용창출 도움 증명땐 비자 강화규정 피할 수 있어

미국뉴스 | | 2020-07-22 10:10:35

상사지사협,온라인,세미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회장 백사훈)는 21일 ‘이민법의 변경된 규정 및 한국 기업과 주재원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 관련 행정명령’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Lewis Brisbois Bisgaard & Smith LLP와 David Hirson& LLP 법률회사 공동 주최로 가졌다.

이날 줌 화상희의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 데이빗 헐슨앤파트너스 그룹의 에벌린 한 파트너 변호사는 “6월22일부터 시행된 행정명령 10052의 경우 H-1B, H-2B, H4,, L-1A/L-1B, L-2 및 특정 J-1 비자 등이 포함된 규제들을 추가했다”며 “H 비자 직원, L비자 주재원 및 특정 J-1 비자 인턴사원들을 고용한 회사측에서 이미 미국밖에 체류하고 있고 아직 비자를 발급받지 않은 경우 그들의 입국이 2020년 12월31일까지 불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단, 예외대상중 눈에 띄는 농장 근로자와 미국 식품 확보를 돕는 근로자, 신종 코로나에 대응해 근무하는 직종, 및 미국 경제 회복 및 국익에 부합하는 일의 종사자 등이 예외인 관계로 식품생산및 제공하는 기업의 주재원과 인턴사원 혹은 코로나와 관련된 일을 하게된 기업의 주재원과 인턴사원, 또는 미국 경제 회복 및 고용창출에 큰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기업의 주재원과 인턴사원들의 경우 서류를 잘 정리하면 비자 발급이 가능할 수 있다.

이어 에벌린 한 변호사는 “미국 지사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정직 및 정리해고시 현재 회사 상태를 어느 정도 감지한 후 다시 재개할 수 있는 시기가 언제냐에 따라 이민 서류 처리방식이 달라질수 있다”며 “이민전문 변호사와 함께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Lewis Brisbois Bisgaard & Smith LLP 법률회사의 강수진 변호사가 법인유형에 따른 자산보호 및 경영구조,세금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박흥률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세계 노인인구, 인류사 최초로 영유아 추월…한국 2060년 최고령국
전세계 노인인구, 인류사 최초로 영유아 추월…한국 2060년 최고령국

미 인구조사국 보고서 "최고·최저령 첫 역전…급격히 격차 확대될 것"2060년 노령인구 20억명으로 19.6%…영유아 인구 비중은 7∼8%로 축소한국, 2060년 중위연령 59.2

틱톡 보고 스와니 빈집 침입...5명 체포
틱톡 보고 스와니 빈집 침입...5명 체포

틱톡 위험한 유행 따라하기청소년 10명도 적발돼 조사 소셜미디어 틱톡의 위험한 유행을 좇아 귀넷카운티 스와니의 사유지에 무단 침입한 성인 5명이 체포되고 10여 명의 청소년이 경찰

케네소대 기숙사서 학생 사망... 룸메이트 3명 몰라
케네소대 기숙사서 학생 사망... 룸메이트 3명 몰라

예비조사 자연사 추정 케네소주립대학교(KSU)의 한 학생이 캠퍼스 외부에 위치한 학생 숙소 유닛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어머니의 안부 확인(welfare check) 요청으로 경

공공 공사로 주택피해…4건 중 1건만 보상
공공 공사로 주택피해…4건 중 1건만 보상

애틀랜타시, 보상청구 74% 거부 불량도로 차량 훼손 14%만 보상  공공사업으로 인해 주택이 피해를 입어 보상 청구를 한 애틀랜타 주민 4명 중 3명이 보상을 받지 못한 것으로

한인은행들 추석 무료송금 이벤트 실시
한인은행들 추석 무료송금 이벤트 실시

메트로시티, 프라미스원, BOH, 한미, PCB 애틀랜타 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이 오는 9월 25일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무료 송금 서비

C Land 부동산, 신규 에이전트 교육 강화
C Land 부동산, 신규 에이전트 교육 강화

신규 에이전트 5명 교육 수료 C Land 부동산은 라이선스를 처음 취득한 신규 에이전트의 성공적인 현장 정착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신규 에이전트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

귀넷 주민들 “수돗물서 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귀넷 주민들 “수돗물서 냄새”…당국 “마셔도 안전”

수도국 “일시적 천연물질 증가 때문” 귀넷카운티 지역에서 최근 수돗물에서 흙 냄새가 난다는 주민들의 우려가 늘고 있다. 이에 대해 당국은 수질에는 문제가 없다며 마셔도 된다는 입장

〈포토뉴스〉 월드옥타 골프대회로 회원 교류
〈포토뉴스〉 월드옥타 골프대회로 회원 교류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썬박)는 1일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에 이어 2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월드옥타 회원과 지역 경제

미처방 약물 투여 귀넷 너싱홈 거액 배상평결
미처방 약물 투여 귀넷 너싱홈 거액 배상평결

귀넷대배심,트루이트헬스에 2,360만불  유족 “처방 없이 약물 투여로 환자 사망” 노크로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너싱홈 업체가 환자에게 처방되지 않은 약물을 투여해 사망에 이

현대차·기아 ‘짝퉁 부품’ 기승… 강력 법적 대응
현대차·기아 ‘짝퉁 부품’ 기승… 강력 법적 대응

온라인몰서 상표 도용부품·액세서리 대량 유통중국 등 해외업자 추정양사, 상표권 침해 소송건당 최대 200만불 요구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와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현대차와 기아의 상표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