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최상혁 박사‘NASA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미주한인 | | 2020-05-05 10:10:59

최상혁박사,NASA,명예의전당,연방 항공우주국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연방 항공우주국(NASA) 랭글리연구소의 수석연구원 최상혁(76) 박사가 NASA의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NASA는 1980년부터 랭글리연구소에서 40년 가까이 일을 해온 최 박사가 그간 무수한 과학적 업적을 남겨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

NASA는 우주탐사를 위해 개발된 혁신기술의 일상 활용을 촉진하는 ‘기술전수 프로그램’에 따라 ‘미국 발명가 명예전당’(National Inventors Hall of Fame)과는 별도로 발명가 명예의 전당을 운용해 오고 있다.

최 박사는 NASA에서 활동하면서 200편 이상의 논문과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43개 기술에 대한 특허권을 갖고 있다. 현재 특허 출원이 진행 중인 것도 여러 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 박사는 NASA로부터 71개의 상을 받았으며, 바이오 나노 기술로 지난 2006, 2007년 2년 연속 ‘포어사이트 연구소’(Foresight Institute)의 ‘나노50’ 상을 받고 2008년에는 ‘올해의 나노50 혁신가’로 뽑히기도 했다.

인하대 공대에서 기계공학 학사학위를 받은 최씨는 오리건 주립대학에서 기계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NASA 랭글리 연구소에서 일해왔다. 현재 미국발명아카데미 회원이며, 미국 항공우주학회(AIAA) 준회원이다.

 

최상혁 박사‘NASA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NASA의 발명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 최상혁 박사. [NASA 제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살기 힘들다”면서 지갑은 연다… 소비의 역설
“살기 힘들다”면서 지갑은 연다… 소비의 역설

■ 경제 트렌드경기 불안·고물가에도 부유·고령층 외식·여행가계지출 1년 새 6.1%↑저소득층은 생활비 압박 미국인들은 경제가 어렵다고 아우성이지만 정작 지갑은 좀처럼 닫지 않고 있

“테슬라 잡는다”… 현대차·엔비디아·LG ‘자율주행 삼각동맹’
“테슬라 잡는다”… 현대차·엔비디아·LG ‘자율주행 삼각동맹’

■ 차세대 AIDV 상용화 프로젝트엔비디아 시스템에 LG SW 결합현대차그룹 첫 자율차 적용할 듯2028년부터 레벨2++ 양산 목표테슬라‘AI 차량 통합’패권 맞서 지난 8월 북가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교육문화센터’ 건립 2021년 이후 5년째‘감감’성금은 정부 국고로 귀속동포청장“목적대로 쓸 것” 세계 각국 재외동포들이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를 지어달라며 십시일반 모은 피

ICE 단속 공포에 “아파도 병원 못 간다”
ICE 단속 공포에 “아파도 병원 못 간다”

응급실 이용 20% 급감한인 등 아시안도 줄어참다가 병 키워 입원율↑이민자 의료 안전망 비상 “아파도 병원에 갈 수가 없습니다.” LA에서 20년 넘게 불법체류 신분으로 조심스럽게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저택 곳곳 CCTV 설치해 학습 감시·체벌…검찰 "공포의 집"중국 부부 "철학자·의사·연구원으로 키우려 했다" 주장대리모로 자녀 20여명을 두고 학대한 혐의로 붙잡힌 중국인 부부의

'독극물 2차례 투여'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의식 회복
'독극물 2차례 투여'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의식 회복

독극물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사형 집행용 독극물을 2차례 투여받고도 생존한 미국의 여성 사형수가 집행 1주

“교내 성폭행 미온대응” 성토… 코넬대 수천명 시위
“교내 성폭행 미온대응” 성토… 코넬대 수천명 시위

“총장 사퇴·가해자 처벌”학생·교직원들 모여 촉구한인 이모씨‘2년 정학’ 지난 5일 코넬대에서 학생들이 교내 성폭행 사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2년 전 집단 성폭

고금리 직격탄… 상업용 부동산 ‘거래 절벽’ 비상
고금리 직격탄… 상업용 부동산 ‘거래 절벽’ 비상

계약후에 “값 깎아달라”거래 재협상·포기 속출LA오피스 임대 37% 급감한인타운 공실 40% 육박대출 만기‘발등의 불’ 고금리가 장기화하면서 회복 조짐을 보이던 미 상업용 부동산

“AI 통제법 아직 몰라… 인류 멸종 위험”

앤트로픽 퇴사 연구원 콕슨뉴욕 시의회서 재차 경고“개발경쟁 속도 조절해야" 인공지능(AI) 개발 경쟁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앤트로픽을 떠난 연구원이 뉴욕시의회 청문회에서 “인류가 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