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맥주회사 맥주캔에 물 채워 '하비' 이재민 지원

지역뉴스 | | 2017-08-30 19:19:32

허리케인,하비,안호이저 부시,조지아 카터스빌 공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안호이저 부시,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식수캔 생산

세계적인 맥주회사 안호이저 부시가 허리케인 '하비'로 큰 피해를 본 지역에 비상 식수를 담은 캔(사진)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안호이저 부시는 28일 루이지애나주 배턴 루지의 적십자사에 5만개의 식수 캔을 전달한데 이어 15만5천개의 캔을 트럭을 이용해 또다른 피해 지역인 텍사스주 알링턴으로 수송할 예정이다.

안호이저 부시는 미국 적십자사와 제휴해 매년 조지아주 카터스빌의 공장의 가동을 수차례 중단, 이재민을 지원할 식수 캔을 생산한다. 이 회사의 유통 협력업체인 모클러 비버리지가 배급을 담당한다.

안호이저 부시는 지난해에도 캘리포니아주 산불과 루이지애나주의 홍수, 허리케인 매튜로 피해를 본 지역들에 200만개가 넘는 식수 캔을 지원한 바 있다.

카터스빌의 맥주 공장은 2015년 5월에도 일시적으로 가동을 완전 중단한 바 있다. 텍사스주와 오클라호마주의 폭풍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할 식수를 생산하기 위해서였다.

조지아 맥주회사 맥주캔에 물 채워 '하비' 이재민 지원
조지아 맥주회사 맥주캔에 물 채워 '하비' 이재민 지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트럼프, H-2A 비자 확대…낙농 외국인 노동자 허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낙농업계의 오랜 요구를 받아들여 외국인 농업 노동자 비자(H-2A) 프로그램을 낙농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27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