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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겉 사람과 속 사람

지역뉴스 | | 2017-06-13 18: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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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예수 믿기 전에는 겉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속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구별이 안 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고 나서 부터는 제 자신이 옛 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으로 거듭 나면서 부터 겉 사람이 어떤 사람이며. 속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구분이 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마음 속에서는 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옛 사람과 새 사람이 서로 주도권을 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새 사람은 새로운 길을 갈려고 하고 옛 사람은 자꾸만 전통적으로 살아왔던 방식대로 살려고 합니다. “윌 듀란트” 박사는 지난 3,321년 동안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 날이 286년에 불과 했다고 하는 것을 발표를 했습니다.

20세기를 놓고 볼 때에 전쟁과 혁명으로 죽어간 사람이 약 9억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현재 지구상에는 여러 나라가 핵 보유를 하고 있는데 그 숫자가 3.700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 3,700개의 핵 폭탄이 이 지구상에 떨어지면 현재 이 지구의 크기 4배가 완전히 전멸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전쟁이 이 지구상에서 아직까지 종식이 되지 않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예일 대학의 도널드 게이건” 교수는 전쟁의 기본이라는 책에서 전쟁의 주요 원인을 3가지로 꼽았습니다.

첫째, 경쟁자에 두려움 때문이고. 둘째, 경제적인 이익추구 때문이고. 셋째, 명예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전쟁의 근본적인 이유를 이렇게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약4:1) “너희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난 것이 아니냐” 싸움이 일어나는 것을 인간의 욕심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욕심이 생기면 탐욕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일어 납니다. 인생은 빵 한 덩어리를 두고 누가 더 많이 가질 것인가를 놓고 싸움을 합니다. 욕심이 없으면 싸우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욕심 때문에 싸우게 됩니다.

그래서 겉 사람으로 사는 사람은 아담을 따라서 하나님도 없이 인간의 정욕적,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을 따라서 살면서 모두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겉 사람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가를 한번 알아 볼려고 합니다.

겉 사람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경고한 선악과를 따먹은 사람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은 사람이 바로 겉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선악과를 따 먹는 그 순간부터 속 사람은 이미 죽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은 사람은 자기의 정욕 중심으로 살아갑니다.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욕심 주의로 살아갑니다.

이런 겉 사람은 하나님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자 하나님께 버림을 받고 마귀를 따라 그 때부터 마귀의 종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누구의 뜻을 좇아서 사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요한일서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세상을 좇아 살면 마귀의 지배를 받고 살아 가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좇아 살아가면 “네 영혼이 잘 됨과 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한 축복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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