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권예순·이사장 최미영)가 최근 제23대 집행부 공식 출범을 알리며 차세대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강조하는 행보를 시작했다. NAKS에 따르면 제23대 집행부는 지난 17일 버지니아주 애넌데일에서 인수인계식과 함께 시무식을 진행했다. 권예순 총회장은 “차세대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최미영 이사장은 “낙스의 연속성과 리더십이 중요하다. 적극적인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