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자 틀리고, 이름 빠지고…워싱턴 한국전쟁 추모의 벽 '무더기 오류'
전사자 500명 이름 빠지고 6·25 전사와 관련 없는 245명은 포함오류 발견한 역사학자 "미 국방부에 알렸지만 응답 없었다" ..
조 바이든(왼쪽 두 번째) 미국 대통령이 8일 국경 경비대와 함께 멕시코 접경지인 텍사스주 엘패소의 국경 장벽을 따라 걷고 있다. 취임 후 첫 멕시코 방문에 나서는 바이든 대통령은 사흘 전 트럼프 정권 당시 도입된 불법이민자 신속 추방법의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로이터]

전사자 500명 이름 빠지고 6·25 전사와 관련 없는 245명은 포함오류 발견한 역사학자 "미 국방부에 알렸지만 응답 없었다" ..

'아바타2' 이어 북미 박스오피스 2위…"'처키'는 구세대 캐릭터"영화 '메건' 포스터['메건' 공식 페이스북 캡처]섬뜩한 소녀 형..

2년 전 딸 명의로 자살 소식 알렸다 최근 '살아있다' 글 올려추모문집 발간·자선모금 했던 동료작가·팬들 격분…사기혐의 고소도..

학교 침투 마약 비상, 10대 내성없어 위험 연방 마약단속국(DEA)의 워싱턴 DC 본부에는 펜타닐의 위험성을 알리기위..

정지신호 무시하고 추격하다 사고…2명 숨지고 1명 중상과실치사상 기소 가능성…추격전 인명피해 연간 455명 경찰차와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