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세븐틴 'FML', 작년 전 세계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등극

미국뉴스 | | 2024-02-28 10:36:39

Seventeen,세븐틴,FML,IFPI,글로벌앨범차트,글로벌 앨범상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IFPI '글로벌 앨범 차트' 1위…톱 10에 스키즈·NCT 드림도 포함

그룹 세븐틴/엠넷 제공
그룹 세븐틴/엠넷 제공

그룹 세븐틴의 열 번째 미니음반 ‘FML’이 작년 한 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기록됐다.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27일 발표한 ‘2023 글로벌 앨범 차트’에 따르면 이 앨범은 미국 컨트리 스타 모건 월렌의 ‘One Thing At A Time·3위’, 테일러 스위프트의 ‘Midnights·4위’ 등 쟁쟁한 작품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022년 정규 4집 ‘Face the Sun·7위’로 이 차트 톱 10에 처음 진입한 세븐틴은 1년 만에 정상을 밟게 됐다. 세븐틴은 지난해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 ‘세븐틴스 헤븐’으로 8위에도 올랐다.

IFPI는 전 세계 8천개 이상의 음반사를 회원으로 둔 곳으로, 매년 음반 산업 동향을 정리한 리스트를 발표한다. 이 가운데 ‘글로벌 앨범 차트’는 실물 음반 판매량,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 수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로, 그 해 음악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음반을 가늠하는 객관적 지표 가운데 하나로 받아들여진다. 

세븐틴은 지난해 ‘FML’과 열한 번째 미니음반 ‘SEVENTEENTH HEAVEN’ 등으로 연간 앨범 누적 판매량 1천600만장을 넘겼다. ‘FML’은 누적 627만장이 판매돼 K팝 단일 앨범사상 최다판매량으로 기록됐다. ‘세븐틴스 헤븐’은 K팝 사상 처음으로 발매 첫주 판매량 500만장을 돌파했다.

루이스 모리슨 IFPI 글로벌 차트 담당 이사는 “전 세계적으로 믿기지 않는 성과를 낸 ‘FML’에 올해 IFPI ‘글로벌 앨범상’을 수여하게 돼 기쁘다”며 “세븐틴은 자신들의 콘셉트, 퍼포먼스, 재능 측면에서 계속 경계를 허물고 있다”고 평했다.

‘글로벌 앨범 차트’ 톱 10에는 이 밖에 스트레이 키즈의 ‘★★★★★’(파이브스타·2위)·’락스타’(樂-STAR·9위), NCT 드림의 ‘ISTJ’(6위)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3년2개월만의 긴축조치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3년2개월만의 긴축조치

케빈 워시 연준의장(왼쪽)과 트럼프 대통령[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0.25%포

“여유 자금 있을 때 모기지 더 빨리 갚자”
“여유 자금 있을 때 모기지 더 빨리 갚자”

조기 상환자 증가 추세저금리 대출자가 더 적극매년 13번 페이먼트 내면6년 단축·이자 7만불 절약 전국 주택 소유주 4명 가운데 거의 1명이 정해진 금액보다 많은 돈을 모기지 원금

트럼프 이름 뗐다고… 케네디 센터 전격 ‘폐관’ 논란
트럼프 이름 뗐다고… 케네디 센터 전격 ‘폐관’ 논란

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대표적 문화시설인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케네디센터)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넣으려는 센터 이사회의 계획에 제동이 걸리자 친 트럼프 이사

연준, 오늘 금리 3년만에 올리나… 시장 초미의 관심
연준, 오늘 금리 3년만에 올리나… 시장 초미의 관심

0.25%p 인상 가능성 92%워시 매파적 발언도 주목“인상 없다면 신뢰 훼손”11월 중간선거에도 변수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대통령과 케빈 워시 연준 의장. [로이터]  중앙은

소비제품 이어 생산자 물가도 상승
소비제품 이어 생산자 물가도 상승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생산자 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다. 15일 연방 노동부에 따르면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 7월(0

10년물 국채, 금융위기 이후 최고

15일 한때 5.04% 기록 글로벌 금리 벤치마크인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15일 한때 5.04%를 넘어서며 19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 전자거래 플랫폼 트레이드웹에

“앤트로픽·오픈AI·구글, AI 표준기구 설립”

선두 기업들 공조 강화 인공지능(AI) 개발 속도조절론이 대두된 상황에서 오픈AI가 이미 앤트로픽·구글과 협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 리헤인 오픈AI 최고대외협력책임자(CG

AI 불안에 사이버 보안주 주식 강세

속도조절론 ‘반사이익’감시·통제 보안 수요↑ 인공지능(AI) 개발 속도조절론이 확산하면서 14일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한 반면 사이버 보안주는 급등했다. 이날 기업용

미, G20 에너지회의 개최…유가·에너지 안보 논의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재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주요 20개국(G20) 에너지 회의를 개최한다. AFP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1

한국기업, 미 골프카트 시장 진출
한국기업, 미 골프카트 시장 진출

대동모빌리티 계획 공개일본 시장 진출이 발판   대동모빌리티는 일본 골프카트 시장에서 구축한 현지 맞춤형 제품·판매서비스·생산품질 결합 사업모델을 미국으로 확장해 글로벌 저속전기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