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넷플릭스 ‘김치피자’가 LA에

미국뉴스 | | 2023-06-15 09:35:42

넷플릭스,김치피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피자 셰프' 앤 김[트위터. 재판매 및 DB 금지]
'피자 셰프' 앤 김[트위터. 재판매 및 DB 금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가 자사의 유명 프로그램에 소개된 음식을 직접 판매하는 최초의 '팝업 레스토랑'을 선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오는 30일부터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쇼트스토리호텔에서 '넷플릭스 비츠'(Netflix Bits)라는 이름으로 식당을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넷플릭스 프로그램 '아이언 셰프'(Iron Chef) 및 '셰프의 식탁'(Chef's Table)에 출연한 유명 셰프들이 직접 요리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김치피자를 선보여 세계인의 이목을 끈 한국계 요리사 앤 김 역시 이 레스토랑에 나설 예정이다.

 

앤 김 등 셰프들은 식식 메뉴를 준비하고, '칵테일 마스터' 출연진은 맞춤형 주류를 선보이게 된다.

이는 넷플릭스 방송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다.

앞서 인기 드라마 '브리저튼'의 배경 설정인 영국 런던 상류사회의 일상을 접해볼 수 있도록 꾸민 '퀸스 볼' 무도회 행사가 미국 여러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된 바 있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국내 6.25 참전용사 14만 명만 남았다”
“미국내 6.25 참전용사 14만 명만 남았다”

■ 76주년 6.25 특집 - 역사속으로 사라져가는 영웅들파병 미군의 8%만 생존, 한인 참전용사는 ‘160명선’ 추정평균 연령 88세 고령화 심각…정부차원 예우·기록보존 서둘러야

조슈아 "세븐틴도 불확실함 겪어…함께라면 더 멀리 갈 수 있다"
조슈아 "세븐틴도 불확실함 겪어…함께라면 더 멀리 갈 수 있다"

그룹 세븐틴 대표해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고잉 투게더' 기념식 참석"청년들, 이미 세상을 바꿀 해답 쥐고 있어…믿어줄 누군가 필요할 뿐"그룹 세븐틴 조슈아의 유네스코 기념식

제조업 일자리 감소… 팬데믹 이후 최대
제조업 일자리 감소… 팬데믹 이후 최대

미 전국 제조업 일자리가 빠른 속도로 감소하고 있다는 설문 기반 경제지표가 나왔다. 24일 S&P 글로벌에 따르면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지난 5월 51.6에서 6

“발표 직전에야 관세율 정한 트럼프… 장관들도 못 믿어”
“발표 직전에야 관세율 정한 트럼프… 장관들도 못 믿어”

백악관 기자 ‘관세 정책 민낯’ 공개USTR 자료에“헛소리 숫자”고집에 백악관 내부도 혼란한·일, 측근에 접근해 소통“ 국제 정세 불확실성 가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연방의회, 트럼프 대통령 전쟁권에 ‘역사적 제동’
연방의회, 트럼프 대통령 전쟁권에 ‘역사적 제동’

대이란 추가 군사행동 제한상·하원 모두 결의안 통과50여년 만에 첫 사례 기록공화당 내 균열·반전 여론대이란 협상 트럼프에 부담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대통령이 24일 공화당 의원

NYT “테일러 스위프트 뉴욕서 결혼식 올릴듯”
NYT “테일러 스위프트 뉴욕서 결혼식 올릴듯”

세계적인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36·사진·로이터)와 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36)의 ‘세기의 결혼식’이 오는 7월3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 경기장에서 열릴 것으로 추정되는

환율 1,540원대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고’

미국 달러화 가치 강세와 한국 증시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40원대로 마감했다. 25일(한국시간) 새벽 2시 서울외환시

순자산 3,000만달러 넘는 부자 급증

전세계 14% 증가해 56만명 전 세계에서 순자산이 3,000만달러를 넘는 부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추세도 인공지능(AI) 산업 팽창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산정보

텍사스, 500대 기업 보유 순위 1위 등극

캘리포니아 제치고 ‘탑’기업들 ‘엑소더스’ 가속고비용·친노동·규제 요인 ‘억만장자세’ 추진도 악재 미국 500대 기업 보유 순위에서 텍사스주가 캘리포니아주를 제치고 50개 주 중

시민권 신청 수수료 대폭 오른다… 최고 80%↑
시민권 신청 수수료 대폭 오른다… 최고 80%↑

종이신청 1,300달러로저소득층 감면도 폐지 시민권 취득을 준비하는 한인 영주권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 신청 수수료를 최대 80% 가까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