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현대차 ‘팰리세이드’ 모터윅 최고 대형 SUV 선정

미국뉴스 | | 2023-02-10 09:15:13

현대차 ‘팰리세이드, 최고 대형 SUV 선정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쏘렌토 PHEV·리오는 최고가치 차량 평가

 

  현대차 팰리세이드(위쪽)와 기아 쏘렌토 PHEV. [현대차·기아 제공]
  현대차 팰리세이드(위쪽)와 기아 쏘렌토 PHEV. [현대차·기아 제공]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자동차 성능 평가에서 수상 소식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9일 팰리세이드가 모터윅드라이버스초이스어워드에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리키 라오 HMA 제품 기획 디렉터는 “팰리세이드가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혁신적인 디자인, 뛰어난 운전자 편의성 및 첨단 안전은 현대차의 최고 가치이며 이러한 특성이 업계 전문가와 고객 모두에게 반향을 불러일으키게 돼 기쁘다”고 평가했다. 팰리세이드는 넓은 실내와 맞춤형 옵션이 결합된 플래그십 프리미엄 SUV로 미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기아는 쏘렌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 2023 리오가 빈센트릭이 선정하는 ‘2023 미국 최고의 가치상’을 수상했다. 자동차 리서치 업체 빈센트릭의 미국 최고 가치상은 각 세그먼트 별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모델을 선발하는 상으로 차량들의 현재 시장 판매 가격과 유지비를 산정한 통계 수치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된다.

 

스티븐 센터 기아 미국판매법인(KA)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기아는 최고의 가치와 품질을 제공하는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동안 노력해 왔으며 이번 빈센트릭 수상은 목표를 향한 우리의 노력이 인정 받은 결과”라며 “쏘렌토 PHEV와 리오가 이번 수상으로 뛰어난 가치를 인정받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경운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AI가 만든 ‘유령 판례’를 법정에 제출하다니
AI가 만든 ‘유령 판례’를 법정에 제출하다니

변호사들 무더기 적발,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인공지능 오남용 ‘징계’, 법조계 전반 경각심 확산  AI로 생성한 가짜 판례를 활용한 변호사들이 잇따라 적발됐다. [로이터]  생성형

“영주권 발급 급감…합법이민 더 타격”
“영주권 발급 급감…합법이민 더 타격”

트럼프 2기 반이민정책난민·망명신청 차단 등불법입국 감소의 2.5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불법 입국 감소를 주요 성과로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는 합법 이민이 훨씬 더

총격범 ‘맨몸 제압’ 교장, 대형 총기난사 막았다
총격범 ‘맨몸 제압’ 교장, 대형 총기난사 막았다

콜럼바인 사건 모방범60대 교장이 태클 제지참사 전 학생들 구해 커크 무어 교장이 총기 무장 용의자를제압하는 모습. <엑스(X) 캡처>  오클라호마주의 고등학교에서 교장

미국내 이란 고위층, 가족 영주권, 박탈·추방 확대

인질사태 연루 인사가족전 부통령 아들 등 체포“반미 외치며 호화생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에 거주 중인 이란 고위 관리 가족의 영주권을 잇달아 취소하고 국외로 추방하고 있다

[이런 일도] 피카소 작품 단돈 118불에 ‘횡재’
[이런 일도] 피카소 작품 단돈 118불에 ‘횡재’

유럽 자선복권 행사서프랑스 남성 구입 행운    스페인 출신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100만 달러 가치 작품이 자선 복권 행사를 통해 100유로(약 118달러)에 새 주인을 찾아 화

‘두 가지’만 바꿨더니… 우울증 ‘절반’ 줄었다
‘두 가지’만 바꿨더니… 우울증 ‘절반’ 줄었다

식사의 질·신체 활동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동시에 실천하면 우울증 발생 위험이 절반 가까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사나 운동 중 하나만 챙길 때보다 두

올해 세금 평균 환급액 3,462달러

전년 대비 11% ‘껑충’감세법·표준공제 확대환급규모 2,200억달러 올해 납세자들이 받은 평균 세금 환급액이 지난해보다 11%가량 증가한 3,462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까지 ‘트럼프 관세’ 복원 가능”

베선트 재무장관 밝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대법원 판결로 제동이 걸린 관세 정책을 7월 초까지 복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14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가주 ‘기저귀 성분 공개’ 법안 논쟁
가주 ‘기저귀 성분 공개’ 법안 논쟁

모든 성분 표시 의무화소비자 알권리 강화 추진학부모·환경단체 등 지지업계 “영업비밀 침해” 반발  캘리포니아에서 일회용 기저귀에 사용되는 모든 성분을 공개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이

LA서 의료기관 사기 대규모 적발
LA서 의료기관 사기 대규모 적발

밴스 부통령 태스크포스 6억달러 부정 의혹 제재 447개 호스피스 운영 중단“끝까지 추적” 엄단 의지 JD 밴스 부통령이 주도하는 연방 반 사기 태스크포스가 LA 지역 의료기관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