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기아 스포티지 HEV ‘올해 최고 SUV’

미국뉴스 | | 2022-12-14 09:19:34

기아 스포티지, 올해 최고 SUV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1’ 선정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모델. [기아 제공]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모델. [기아 제공]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글로벌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1’이 선정한 ‘올해 최고 SUV’에 뽑혔다.

 

기아 미국판매법인(KA)은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모델이 모터1 스타어워드 부문에서 이와 같은 성적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최종 후보에 오른 혼다 CR-V, 지프 그랜드 왜고니어, 스바루 포레스터 등을 제치고 최고 SUV 영예를 안았다. 세이스 미스마 모터1 편집장은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디자인, 기능, 세련미의 조화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다양한 운전자에게 환상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SUV 시장에서 스포티지의 인기는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은 글로벌 시장에 더 많은 친환경 차량을 공급하는 기아 브랜드 ‘플랜 S’의 대표 모델이다. 스티브 센터 KA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최고의 하이브리드 차량을 만드는 우리의 노력이 인정 받아 기쁘다”며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역동성, 최첨단 디자인, 뛰어난 기술력으로 브랜드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경운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민 비자 인터뷰 국무부 전면 중단
이민 비자 인터뷰 국무부 전면 중단

“공적부조 의존 이민자심사·색출 교육 강화”재개 시점 아직 미정비자 신청자들 대혼란 연방 국무부가 공적부조에 의존할 가능성이 있는 이민비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전

대한항공, 아시아나와 통합 후 신규 노선·운항 확대
대한항공, 아시아나와 통합 후 신규 노선·운항 확대

미국 등 새 노선 적극 발굴기존 노선 매일 운항도 가능10년간 가격 인상폭도 제한마일리지 전환도 승인 앞둬 인천공항의 대한항공 여객기들. [연합]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이란 전쟁에 곡물농가… 수십 년만에 최악 위기”
“이란 전쟁에 곡물농가… 수십 년만에 최악 위기”

주요 곡물 농사 손실↑비료·경유 등 가격 상승날씨 영향 작황도 타격소비자 식품가격은 상승 농부 제롬 허트가 자신의 사우스 다코타 옥수수 농수가 오른 비료 가격과 날씨, 수출 부진

디젤값 급등… 트럭·운송업 ‘비상’
디젤값 급등… 트럭·운송업 ‘비상’

가격 1년 새 52% 급등식품·도매·요식업 부담결국 소비자 가격 전가 이란 전쟁 등으로 개솔린에 이어 디젤유까지 급등하며 물류 업계에 상당한 재정부담과 타격이 되고 있다. [로이터

“세계에서 가장 미친 증시… 유례없는 변동성”
“세계에서 가장 미친 증시… 유례없는 변동성”

■월스트릿, 특별 조명천당·지옥 오가는 한국 증시반도체 열풍에‘희비’3배 올랐다 40% 폭락 25일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실시간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연합]  인공지능

한미은행, ‘K-굿즈 페어’서 홍보
한미은행, ‘K-굿즈 페어’서 홍보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은 25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주류 소비재 전시회인 ‘ASD 마켓 위크’를 찾아 행사장 내 ‘K-굿즈 페어’에 참가한 한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음식 조리대 밟고 올라가고… 주방 싱크대서 발 씻고
음식 조리대 밟고 올라가고… 주방 싱크대서 발 씻고

유명 외식 업체 직원들비위생 행위 영상‘발칵’위스콘신주‘팬다~’매장뉴욕‘던킨’잇달아 논란유명 외식업체 직원들의 비위생적 행동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왼쪽 2개 사진은 팬다 익스프레

자동차 융자이자 세금공제 내년부터 최대 1만불까지

새 연방 세법에 따라 2026년 세금보고부터 자격을 갖춘 납세자는 자동차 융자 이자를 연간 최대 1만 달러까지 소득에서 공제받을 수 있게 됐다. 이 혜택은 2025~2028년 세금

“트럼프, 이민심사 인력 ‘부정선거 색출’에 투입”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심사를 담당해야 할 인력들을 부정선거 색출에 대거 투입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5일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전국 도로에 깔린 ‘AI 카메라’…“감시 멈춰라” 반발 거세
전국 도로에 깔린 ‘AI 카메라’…“감시 멈춰라” 반발 거세

■ 중간선거 쟁점 ‘AI 감시망’차량 번호판 자동인식‘플록’전국에 12만대 카메라 설치돼경찰, 사생활 감시 활용 폭로성난 민심 반대시위 전국 확산  텍사스주 한 도로에 차량 번호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