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현대차 ‘베뉴’ 최고 소형 SUV

미국뉴스 | | 2022-03-16 08:25:32

현대차 베뉴 최고 소형 SUV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켈리블루북 보유비용 평가

현대차의 소형 SUV 베뉴. <현대차>
현대차의 소형 SUV 베뉴. <현대차>

현대자동차의 서브컴팩트 SUV 모델 ‘베뉴’가 보유비용 면에서 가장 효율적인 차량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현대차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켈리 블루북이 실시한 ‘2022년 5년 보유비용 평가(5-Year Cost to Own Award)’에서 서브컴팩트 SUV 부문 최우수 모델로 뽑혔다고 밝혔다.

 

켈리 블루북은 베뉴의 5년 보유비용이 3만555달러로 같은 부문 차량들의 평균 보유비용에 비해 6,982달러나 낮은 가장 효율적인 차량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켈리 블루북은 베뉴에 대해 첨단 운전보조시스템과 자동변속기 기능을 갖추고도 2만 달러 안팎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10년·10만 마일의 무상 보증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공하는 보기드문 소형 SUV로 평가했다.

 

켈리 블루북은 2022년형 베뉴 리뷰에서 비용 효율성과 연료 효율성, 사용자 친화적인 테크놀러지, 그리고 독특한 스타일 등이 이 차의 강점이라고 소개했다.

 

리키 라오 현대차 북미법인 프로덕트 플래닝 디렉터는 “표준 안전 사양들과 인포테인먼트를 갖춘 서브컴팩트 SUV를 찾는 고객들에게 현대차 베뉴 모델은 최상의 테크놀러지 만족도와 장기적 비용 효율성을 제공해드리는 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예정대로 3월1일부터 시행영주권·합법이민자들 배제 100% 미국 국적자만 자격 한인 은행권·업체들 영향 연방 중소기업청 로고. [로이터]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

미국 인구, 유출이 유입 앞질러… 대공황 이후 처음
미국 인구, 유출이 유입 앞질러… 대공황 이후 처음

“시민권 포기 신청도 급증 ‘미국이 최고’ 이미지 약화” 올해 건국 250주년을 맞은 ‘이민자의 나라’ 미국에서 지난해 대공황 이후 처음으로 인구 순 유출이 일어났다는 추산이 나왔

ICE, 위장수사로 대학생 체포 논란
ICE, 위장수사로 대학생 체포 논란

컬럼비아대서 영장 없이“실종아동 수색” 속여 진입불체신분 학생 체포 목적  26일 뉴욕 컬럼비아대 앞에 모인 시위대가 ICE의 위장수사 행위를 규탄하고 있다. [로이터]  연방 이

새로운 H-1B 신청 3월 4일부터 접수
새로운 H-1B 신청 3월 4일부터 접수

올부터‘고연봉자 우선선발’방식  3월31일까지 결과 개별 통보  고연봉자 우선 선발 방식으로 첫 시행되는 2027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H-1B) 사전 등록 신청이 다음달 4일부

술 소비 감소 본격화… 공장 폐쇄·인력 감축
술 소비 감소 본격화… 공장 폐쇄·인력 감축

음주비율 54%로 하락 30년 만에 최저 수준 와인·맥주·위스키 직격 미국에서 술 소비가 감소하면서 주류 업계 전반에 대변혁이 예고되고 있다. 맥주 공장과 와이너리 등 생산시설을

“60세 넘으면 은퇴·노후계획 재점검해야”
“60세 넘으면 은퇴·노후계획 재점검해야”

401(k) 10만달러 미달 연소득 10배 저축 목표 투자 안전성·균형 중요  [로이터] 은퇴를 앞두면서 자신의 노후 자금이 충분한지 점검하게 된다. 특히 60대 초·중반은 은퇴

조용히 찾아오는 위암… “조기 진단하면 내시경 시술로 완치 가능”
조용히 찾아오는 위암… “조기 진단하면 내시경 시술로 완치 가능”

한국내 갑상선암 이어 2위“증상 없더라도 내시경을” <사진=Shutterstock>  속이 편하다고 위 건강을 안심할 수는 없다. 위암은 주로 뚜렷한 불편함 없이 조용히

두뇌를 쓰는 습관, 치매 늦춘다… 알츠하이머 최대 5년 지연
두뇌를 쓰는 습관, 치매 늦춘다… 알츠하이머 최대 5년 지연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인지 자극 높은 집단, 발병 연령 최대 7년 차이독서·외국어·박물관 방문부터 말풀이·체스까지알츠하이머 위험 38%, 경도인지장애 36% 낮아 

화장실 들락날락… 중년여성 말못할 고민, 해법은
화장실 들락날락… 중년여성 말못할 고민, 해법은

■민경찬 중앙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방광염, 1년에 3회 이상 생기면 ‘재발성’ 의심당뇨병 있으면 방광기능 저하돼 감염 위험 높아병원균 확인 안되는‘비세균성’은 항생제 불필요 방광염

“1년 지났으니 괜찮겠지?” 했는데… 식도암 수술, 의외의 복병
“1년 지났으니 괜찮겠지?” 했는데… 식도암 수술, 의외의 복병

삼성서울병원·숭실대 공동 연구팀식도암 수술 환자 4,800여명 분석식도암 생존자의 골절 위험 입증 식도암 수술을 받은 생존자는 수술 1년 뒤부터 골절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