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1,000만달러 복권 3년새 두 번이나…

미국뉴스 | | 2022-03-04 08:47:40

1,000만달러 복권 3년새 두 번이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롱아일랜드 거주 남성

“이번 당첨금은 기부 할것”

 

3년 전 1,000만달러 복권에 당첨됐던 롱아일랜드 남성이 또 다시 1,000만달러 복권에 당첨돼 화제다.  

뉴욕주 복권국에 따르면 낫소카운티 유니언데일에 거주하는 후안 허난데즈는 최근 헴스테드의 스탑앤샵 매장에서 구입한 디럭스 스크래치 복권에서 또 다시 1,000만 달러에 당첨됐다. 

허난데즈는 세금을 뺀 후 일시불로 651만 달러를 수령할 예정이다. 

허난데즈는 지난 2019년에도 캐쉬 스펙타큘러 스크래치 복권을 구입해 1,000만 달러의 잭팟을 터뜨린 바 있다. 

3년 전 당첨 당시 당첨금을 수령하면 가장 먼저 집 모기지를 완납하겠다고 밝혔던 허난데즈는 “3년 전 당첨금을 모두 소진하기도 전 또 다시 같은 금액이 당첨됐다니 믿기지가 않는다”며 “이번 당첨금은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난데즈가 SNS에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면서 허난데즈로부터 운반 트럭을 기부 받은 한 남성이 허난데즈의 도움으로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며 감사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디럭스 스크래치 복권의 1,000만달러 당첨 확률은 352만분의 1로 알려졌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전년 동기 대비 38%↑총자산 34억달러 규모현금배당 주당 22센트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이 2026년 1분기 월가의 전망치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P

모기지 신청건수 7.9% 증가… 금리 하락 효과
모기지 신청건수 7.9% 증가… 금리 하락 효과

6.35%로 0.07% 포인트↓“고용 시장이 수요 견인” 살얼음판 같았던 주택 시장에 따뜻한 남풍이 불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3주 연속 하향 곡선을 그리자, 관망세에 젖어

건강식품 ‘캐슈넛’이 심각한 쇼크 부른다?
건강식품 ‘캐슈넛’이 심각한 쇼크 부른다?

섭취 후 피부 발진 등알러지 가능성 주의를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캐슈넛’이 일부 소아에서 심각한 알러지 반응인 ‘아나필락시스’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경욱·이

“내부 고발 후 보복 해고 당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임원 삼성전자 미국법인의 전직 임원이 회사를 상대로 연령 및 장애 차별, 내부 고발에 따른 보복, 부당 해고 등을 주장하며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LA 카운티 수피

H마트 전국 매장 확대 ‘가속’… 뉴저지 체리힐점 오픈
H마트 전국 매장 확대 ‘가속’… 뉴저지 체리힐점 오픈

미 동·서부 동시 공략 전략아시안 최대 마켓체인 도약원스톱 아시안 샤핑·다이닝K-푸드 업고 주류사회 공략   H 마트가 23일 뉴저지 체리힐에 위치한 체리힐점을 공식 개점했다. 뉴

현대차그룹, 미국서 대규모 채용행사
현대차그룹, 미국서 대규모 채용행사

현대차 등 9개 계열사5월22일까지 지원 접수행사는 실리콘 밸리에서 “현대차그룹과 함께 밝은 미래를 함께 설계하세요” 현대차그룹은 올해 9월 17∼18일 실리콘 밸리에서 대규모 채

금융당국, 사모신용 감시 강화

부실 전이 가능성 점검 금융 규제당국이 최근 부실 우려가 제기된 사모신용 시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23일 보도했다. 사모신용은 은행이 아닌

연방 항소법원 “ICE 신분증 패용 의무화는 위헌”
연방 항소법원 “ICE 신분증 패용 의무화는 위헌”

캘리포니아주 패소 판결 ‘복면 금지법 제동’ 이어 트럼프 행정부 손 들어줘  얼굴 복면을 하고 중화기를 든 연방 이민당국 요원의 모습. [로이터]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연방 이민세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