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두 살된 퍼스트캣 '윌로' 백악관 입성

미국뉴스 | | 2022-01-28 11:01:03

퍼스트캣, 윌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펜실베이니아주 농장서 백악관행…질 여사 고향 이름 따 명명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백악관에서 키우게 된 두살 고양이 '윌로'.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백악관에서 키우게 된 두살 고양이 '윌로'.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드디어 '고양이 집사' 대열에 합류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는 28일 인스타그램에 백악관에 입성한 두 살짜리 고양이 '윌로'의 사진을 올렸다.

윌로는 암컷으로 흰색과 회색 털이 섞여 있으며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농장에서 왔다.

 

질 여사 대변인인 마이클 라로사는 "바이든 여사가 2020년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대선 지원유세를 할 때 무대에 뛰어올라 연설을 방해, 깊은 인상을 남긴 고양이"라고 소개했다.

 

라로사는 윌로가 좋아하는 장난감 및 간식과 함께 백악관에 안착하고 있으며 여러 방을 다니며 냄새를 맡고 탐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질 여사 역시 펜실베이니아주 출신이기도 하다. 고양이 이름은 질 여사의 고향인 윌로 그로브에서 딴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든 대통령 부부는 2020년 11월 대선에 승리한 후 백악관에 고양이를 들이겠다는 의향을 밝혔으며 취임 1년이 지나 고양이의 백악관 입성이 성사됐다.

 

AP통신은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고양이 '인디아' 이후로는 백악관에 반려묘가 들어온 적이 없다고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 부부는 백악관에서 반려견으로 저먼셰퍼드를 키우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지난해 말 동생이 선물한 강아지 '커맨더'다.

당초 '챔프'와 '메이저'라는 이름의 저먼셰퍼드 두 마리가 함께 백악관에 입성했다가 열세살 챔프는 작년 6월 죽었고 세살 메이저는 공격적 행동을 보여 바이든 대통령의 친구가 맡기로 했다.

<연합뉴스>

 

'고양이 집사' 된 바이든…두 살된 퍼스트캣 '윌로' 백악관 입성
'고양이 집사' 된 바이든…두 살된 퍼스트캣 '윌로' 백악관 입성

'고양이 집사' 된 바이든…두 살된 퍼스트캣 '윌로' 백악관 입성
'고양이 집사' 된 바이든…두 살된 퍼스트캣 '윌로' 백악관 입성

'고양이 집사' 된 바이든…두 살된 퍼스트캣 '윌로' 백악관 입성
'고양이 집사' 된 바이든…두 살된 퍼스트캣 '윌로' 백악관 입성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전년 동기 대비 38%↑총자산 34억달러 규모현금배당 주당 22센트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이 2026년 1분기 월가의 전망치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P

모기지 신청건수 7.9% 증가… 금리 하락 효과
모기지 신청건수 7.9% 증가… 금리 하락 효과

6.35%로 0.07% 포인트↓“고용 시장이 수요 견인” 살얼음판 같았던 주택 시장에 따뜻한 남풍이 불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3주 연속 하향 곡선을 그리자, 관망세에 젖어

건강식품 ‘캐슈넛’이 심각한 쇼크 부른다?
건강식품 ‘캐슈넛’이 심각한 쇼크 부른다?

섭취 후 피부 발진 등알러지 가능성 주의를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캐슈넛’이 일부 소아에서 심각한 알러지 반응인 ‘아나필락시스’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경욱·이

“내부 고발 후 보복 해고 당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임원 삼성전자 미국법인의 전직 임원이 회사를 상대로 연령 및 장애 차별, 내부 고발에 따른 보복, 부당 해고 등을 주장하며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LA 카운티 수피

H마트 전국 매장 확대 ‘가속’… 뉴저지 체리힐점 오픈
H마트 전국 매장 확대 ‘가속’… 뉴저지 체리힐점 오픈

미 동·서부 동시 공략 전략아시안 최대 마켓체인 도약원스톱 아시안 샤핑·다이닝K-푸드 업고 주류사회 공략   H 마트가 23일 뉴저지 체리힐에 위치한 체리힐점을 공식 개점했다. 뉴

현대차그룹, 미국서 대규모 채용행사
현대차그룹, 미국서 대규모 채용행사

현대차 등 9개 계열사5월22일까지 지원 접수행사는 실리콘 밸리에서 “현대차그룹과 함께 밝은 미래를 함께 설계하세요” 현대차그룹은 올해 9월 17∼18일 실리콘 밸리에서 대규모 채

금융당국, 사모신용 감시 강화

부실 전이 가능성 점검 금융 규제당국이 최근 부실 우려가 제기된 사모신용 시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23일 보도했다. 사모신용은 은행이 아닌

연방 항소법원 “ICE 신분증 패용 의무화는 위헌”
연방 항소법원 “ICE 신분증 패용 의무화는 위헌”

캘리포니아주 패소 판결 ‘복면 금지법 제동’ 이어 트럼프 행정부 손 들어줘  얼굴 복면을 하고 중화기를 든 연방 이민당국 요원의 모습. [로이터]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연방 이민세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