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기아 미국판매법인, 2022 수퍼보울 광고 참가

미국뉴스 | | 2022-01-24 08:12:40

기아 미국판매법인, 2022 수퍼보울 광고 참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올해로 13번째 진행, 브랜드 이미지 구축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올해로 13번째 수퍼보울 광고를 통해 브랜드이미지 구축에 나선다. [기아 미국판매법인 제공]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올해로 13번째 수퍼보울 광고를 통해 브랜드이미지 구축에 나선다. [기아 미국판매법인 제공]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2022년 수퍼보울(Super Bowl)에서 60초 광고를 통해 새롭게 변신한 기아 브랜드를 미국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난 3년간 후원해온 USA Today지의 수퍼보울 광고 선호도 조사(USA Today AdMeter)와 함께 기아의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게 된다.

 

올해로 기아는 13번째 수퍼보울 광고를 진행하는 것이다. 기아는 이전 광고들에서 “Accelerate The Good”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학 진학을 하는데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Great Unknowns Scholarship”과 미국 전역의 청소년 노숙자들을 지원하는 “Yards for Homelessness”를 통해 기아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흥률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연방대법,‘선거일 후 도착’ 우편투표지 합법 판결
연방대법,‘선거일 후 도착’ 우편투표지 합법 판결

트럼프 정부 또 쓴잔보수성향 대법관 2명공화당 위법 주장 기각 연방 대법원이 선거일 이후 도착한 우편투표를 유효표로 집계하는 캘리포니아 등 일부 주의 제도에 대해 합법이라는 판결을

“임신중 타이레놀 복용 자폐 위험 근거 없다”

임신 중 통증·발열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해열·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성분)이 자녀의 자폐스펙트럼장애(ASD)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위험을 높인다는 주장은 근

미국인들 자부심이 흔들린다

“자랑스럽다” 역대 최저53%로 25년래 가장 낮아민주주의·역사 긍지 하락 미국인들의 국가에 대한 자부심과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신뢰가 지난 10년 사이 뚜렷하게 약화된 것으로 나

신차판매 감소 지속… 제조사 경쟁 치열
신차판매 감소 지속… 제조사 경쟁 치열

2040년까지 연 200만대↓‘인구·가격·소비자 변화 등’시장 경쟁 더욱 격화될 것제조사 시장 철수·통합 전망    인구 변화와 소비자 행태 변화 여파로 신차 판매량이 향후 10여

환각버섯 먹이고 판매까지 시킨 아버지

9세·11세 아들에 투여징역 최대 110년형 가능 어린 두 아들에게 환각버섯 성분이 든 약물을 거의 매일 먹이고, 재배와 유통은 물론 또래 친구들에게 판매까지 시킨 샌디에고 카운티

‘프라임데이’ 매출 264억달러 신기록

가구당 지출은 8.3% 감소 소비자들이 고물가 속에서도 아마존의 대규모 연례 할인 행사인 프라임데이(Prime Day)에 역대 최대 규모의 지출을 쏟아냈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

“근원 인플레 여전히 높아… 개선 확인 필요”

시카고 연은 총재 지적AI 발전, 물가 압력 작용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근원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최근 흐름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진단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담합’ 주장

연방법원 소비자 집단소송 미국 소비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기업들의 ‘가격 부풀리기’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면서 집단소송을 제기해 주목을 끌고 있다. 2

루이뷔통,‘초호화 요트’ 여행 시장 진출
루이뷔통,‘초호화 요트’ 여행 시장 진출

호텔 체인 아코르와 합작AI 자산가 등 부호 겨냥 호화 요트‘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코린시안’의 모습. <연합>  브랜드 루이뷔통 등을 보유한 프랑스 명품기업 루이뷔통모에헤

트럼프 ‘성추행 사건’ 배상 확정

연방 대법원 주요 판결E. 진 캐럴 사건 상고심500만불 배상 원심 유지트럼프 민사소송‘패소’ 연방 대법원이 29일 자신이 패소한 성추행 사건의 판결을 재검토해달라는 도널드 트럼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