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경영-스탠포드, 법대-예일, 의대-하버드’

미국뉴스 | | 2021-05-10 11:11:12

미국,최우수대학,랭킹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US뉴스지 연례 발표

미 최우수대학원 랭킹

공학-MIT, 버클리 3위

 

 US 뉴스&월드리포트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내 최우수 대학원 랭킹에서 올해 경영대학원(MBA)은 스탠포드대가 지난해 이어 1위를 지키며 캘리포니아에서 명문 경영대학원(MBA)으로서 명성을 다시 한 번 굳혔다.

 

법학은 예일대, 공학은 MIT, 의학은 하버드대, 간호는 존스합킨스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위를 지켰고, 교육 부문에서도 지난해 이어 하버드대가 1위에 오르며 2년 연속 부동의 자리를 유지했다.

 

US 뉴스가 최근 발표한 ‘2022학년도 미 최우수 대학원 랭킹’에 따르면 경영대학원 순위에서 스탠포드가 1위를 차지했고, 지난해 공동 1위였던 펜실베니아대 와튼 스쿨은 2위로 내려갔다. 그 뒤를 이어 지난해 노스웨스턴대와 공동 3위였던 시카고대가 3위를 지켰고 노스웨스턴대는 4위, 지난해 6위를 차지했던 하버드대는 한 단계 상승하며 MIT와 공동 5위에 올랐다.

 

지난해 7위였던 UC버클리는 컬럼비아대와 공동 7위를 기록했다. 예일대와 다트머스대는 각각 9위, 10위에 자리했다. USC와 UCLA는 각각 16위, 18위를 기록했다.

 

법학대학원인 로스쿨 순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예일대가 1위, 스탠포드대 2위, 하버드대 3위에 올랐고, 뒤이어 컬럼비아대, 시카고대가 공동 4위, 뉴욕대와 유펜이 공동 6위를 지켰다. 8위, 9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버지니아대, UC버클리가 차지했다. 지난해 공동 9위였던 미시간대(앤아버), 노스웨스턴대는 올해 각각 10위, 12위로 하락했다.

 

갤리포니아 대학 중에는 UC 버클리, UCLA, USC가 각각 9위, 14위, 19위에 랭크됐다. UC어바인과 UC데이비스는 공동 35위를 기록했다.

 

공과대학원은 MIT, 스탠포드대, UC 버클리가 각각 1, 2, 3위로 2년 연속 순위를 그대로 지켰고, 칼텍, 카네기멜론, 퍼듀대가 공동 4위로 그 뒤를 이었다. UC샌디에고는 지난해와 같은 9위, USC는 두 계단 내려가 12위에 올랐다. UCLA는 지난해와 같은 16위였다.

 

의학대학원은 연구 부문에서 하버드대, 뉴욕대, 듀크대가 1~3위에 들었고, 간호대학원(석사)은 존스홉킨스 1위, 에모리 2위, 듀크와 펜실베니아대가 공동 3위에 올랐다.

 

<이은영 기자>

‘경영-스탠포드, 법대-예일, 의대-하버드’
‘경영-스탠포드, 법대-예일, 의대-하버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뱅크오브호프 ‘2026 호프 장학금’ 마감 임박
뱅크오브호프 ‘2026 호프 장학금’ 마감 임박

5월 1일까지 온라인 접수60명 선발·각각 2,500달러한인기업 최대 장학 사업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 산하 호프 장학 재단이 운영하는 ‘2026 호프 장학금’ 신청 마

“DACA ‘추방재판’ 자동종료 안된다”
“DACA ‘추방재판’ 자동종료 안된다”

이민항소위, 1심 판결 뒤집어  ‘드리머’ 보호막 약화 우려 연방법무부 산하 이민 항소심이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수혜자의 추방을 용이하게 하는 결정을 내려 파장이 일고

구영회 실축에 배꼽 잡다 뇌종양 발견한 남성…기적 같은 생존기
구영회 실축에 배꼽 잡다 뇌종양 발견한 남성…기적 같은 생존기

수술로 생명 구해…구영회 측은 인터뷰 요청에 무응답  미국프로풋볼(NFL) 한국계 키커 구영회(31)의 어처구니없는 실축이 한 남성의 목숨을 살린 사연이 전해졌다.킥 실수를 보고

방탄소년단,공연지 엘파소서 특별상…'BTS 위크엔드' 선포
방탄소년단,공연지 엘파소서 특별상…'BTS 위크엔드' 선포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서 한국 가수 첫 공연…현지 기관 " 7천500만달러 경제 효과"그룹 방탄소년단(BTS)[방탄소년단 엑스(X·옛 트위터).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

트럼프 정부, 이민단속 강경 일변도 속도 조절
트럼프 정부, 이민단속 강경 일변도 속도 조절

무영장 주택진입 금지 ICE 명칭 변경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강경 일변도로 추진해온 이민 단속 정책에서 일부 조정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연방 당국이 사법 영장 없는 주택 강제 진

만찬장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기소
만찬장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기소

총기운반·발사 등 총 3건유죄시 최대 종신형 가능 27일 연방 법무부 토드 블란치(왼쪽 두 번째) 장관대행 등이 총격범이 사용한 샷건 등을 공개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

트럼프 발언에 뉴욕증시 ‘최고·최악의 날’
트럼프 발언에 뉴욕증시 ‘최고·최악의 날’

취임 후 증시 주가 분석‘트럼프 입’에 영향 받아기업실적·경제지표 넘어“시장에 불필요한 변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트루스소셜 게시물이 미국 증시의 변동성을 좌우하는 핵심

4월 주택시장 지수 작년 9월 이후 최저

주택 건축업체들의 심리가 4월에 큰 폭으로 꺾였다. 27일 전미주택건설협회(NAHB)는 4월 주택시장지수(HMI)가 전월 대비 4포인트 하락한 3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25

“올해 내내 유가·개솔린 고공행진”

골드만·모건스탠리 전망 국제 유가가 올해 내내 높은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소매 개솔린 가격이 운전자들에게 상당한 재정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골드만삭스의 단 스트루

100만 달러 내면 영주권 준다더니 ‘트럼프 골드카드’ 발급은 단 1건
100만 달러 내면 영주권 준다더니 ‘트럼프 골드카드’ 발급은 단 1건

러트닉 상무 의회 증언“수백명 대기” 주장에도 실제는 실적 저조 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하워드 러트닉 연방 상무장관이 ‘골드카드’ 제도를 발표하던 모습. [로이터]  도널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