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하버드ㆍ예일 등 유명 대학기금 가상화폐에 투자”

미국뉴스 | | 2021-01-27 09:09:07

하버드,예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하버드와 예일, 브라운과 같은 유명 대학 기금이 직접 가상화폐를 사들이고 있다고 블록체인 관련 전문매체인 코인데스크가 25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이들 대학 기금이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 등을 통해 가상화폐에 직접 투자하고 있다면서 많은 대학기금이 비중은 미미하지만 가상화폐를 포트폴리오에 포함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코인데스크는 대학기금의 가상화폐 투자가 2019년 중반에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대부분 대학기금이 적어도 1년 전부터 가상화폐에 투자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코인데스크는 공적연금과 확정급여 연금도 가상화폐 투자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시카고대학 투자책임자를 거친 애리 폴 블록타워캐피털 공동창업자는 3년 전에 이런 소리를 들었다면 믿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하지만 지금은 다수의 기관투자자가 비트코인을 이해하고 있으며 직접 투자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하버드대학은 400억달러에 이르는 미국 최대 대학기금을 가지고 있으며 예일대학기금의 규모도 300억달러에 달한다. 미시간과 브라운대학 기금도 각각 125억달러와 47억달러 규모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비만치료제 시장 치열…아마존까지 진출 선언

아마존이 미국에서 급성장중인 체중감량 약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진료, 처방, 배송을 하나로 묶은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아마존은 22일 체중감량 약물(GLP-1)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현대 모비스·한일 에코 등“오버타임 미지급·보복해고” 수천명 대리 집단소송까지 현대차 공장 2천만달러 피소도 한국 기업 미국 법인들이 각종 노동법 위반 혐의로 잇따라 소송을 당하고

“싼 주유소 찾아 3만리… 카풀·대중교통도 급증”
“싼 주유소 찾아 3만리… 카풀·대중교통도 급증”

■고유가 시대 절약 백태카플 플랫폼 폭발적 인기장거리 운전해‘원정 주유’가급적 불필요한 운전 줄여 개솔린 가격이 급등하면서 운전자들은 한푼이라도 저렴한 주유소로 몰리고 있다. 코스

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여권 표지 안쪽에 새겨…미 건국 250주년 기념해 7월부터 워싱턴DC서 발급트럼프 얼굴이 커버 안쪽에 새겨지는 미국 '한정판 여권'[미 국무부 배포.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

“트럼프 지지율 34%… 2기 최저 수준”

로이터통신 여론조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두 번째 집권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란전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부담이 지지율 하락

뱅크오브호프 ‘깜짝 실적’… 1분기 순익 40% 급등
뱅크오브호프 ‘깜짝 실적’… 1분기 순익 40% 급등

2,954만달러·주당 23센트자 산·예금·대출 높은 성장‘순이자마진’수익성 개선일 본은행 인수효과도 기대 케빈 김 행장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올해 1

연방 최저임금 25달러 인상 추진

하원서 단계적 인상안 발의17년간 7.25달러서 멈춘 임금 현실반영 대기업 2031년·중소기업 2038년까지 17년간 머물러 있는 연방 최저임금을 시간당 25달러까지 인상하는 법안

와이어바알리, 실시간 송금 결제 강화
와이어바알리, 실시간 송금 결제 강화

‘튠즈’와 파트너십 체결   와이어바알리 유중원(왼쪽) 대표이사와 튠즈의 피터 드 칼루웨 최고경영책임자(CEO)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와이어바알리 제공]  한인 해외 송

디즈니랜드, 입장객 ‘안면 인식’ 전면 확대
디즈니랜드, 입장객 ‘안면 인식’ 전면 확대

게이트에서 티켓과 대조“편의성·티켓 부정 방지”사생활 침해 우려 확산“자료 유출 위험” 경고도   애나하임에 있는 디즈니랜드 리조트. [로이터]  디즈니랜드가 입장 게이트에서 전체

이란전쟁 여파… 소비자 심리 부진

4월 49.8, 50년래 최저소비자 물가 우려 고조 이란 전쟁 여파로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4월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약 5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8일 언론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