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사상 첫 온라인교육 21개국 160여명 수료”

미국뉴스 | | 2020-11-04 10:10:54

월드옥타,창업무역스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18기 월드옥타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모국방문 교육이 1개월간의 온라인 교육을 마치고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달간 21개국 43개 도시의 한인 차세대 16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즈니스 실무강의 ▲온라인 실전 마케팅 ▲차세대 네트워킹 ▲한인 정체성 함양 등 한민족 경제리더 육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수료식은 하용화 회장의 인사말, 장승일 차세대담당 부회장, 홍해 차세대 위원장 축사, 수료증 수여, 온라인 실전마케팅 우수팀 및 우수교육생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모국방문 교육은 무역스쿨 실전 마케팅 발표에는 국내 중소기업에서 제작한 친환경 제품 글로벌 마케팅 제안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되었다.

 

하용화 회장은 인사말에서 “전 세계 68개국 141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7,000여 명의 월드옥타 회원과 2만 3,000여명의 차세대 동료·선배들과 공동체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말하고 “여러분들이 성장해 다음 우리 한인 차세대를 이끌주는 주역이 되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 차세대 모국방문 교육은 21개국 43개 도시의 한인 청년들이 비대면으로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으며, 온라인 토론 및 네트워킹을 진행해 새로운 모습을 연출되기도 했다.

 

월드옥타는 매년 전 세계 6개 대륙에서 지역별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통합교육을 개최하고, 그 중 우수한 수료생을 초청 또는 추천받아 ‘모국방문 교육을’ 열고 있다. 이들은 모국에서 한민족 정체성 함량과 창업 및 비즈니스, 마케팅 실무 교육을 통해 글로벌 경제인으로서의 소양을 키운다. 2003년부터 18년 동안 2만3,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일명 ‘21세기 한민족 경제 사관학교’로 불리운다.

 

<박흥률 기자>

“사상 첫 온라인교육 21개국 160여명 수료”
지난 10월31일(한국시간) 온라인으로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수료식이 진행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연방국무부, 전세계 공관에 새 지침 하달귀국시 학대 우려 없다는 점 확인 요구“박해 피해자 사전에 걸러내는 제도” 비판 연방국무부가 본국 귀국이 두렵다고 말하는 임시 비자 신청자에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근로의무 확대 등 여파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년 만에 미국의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가 약 420만명

대규모 마약밀매 한인 조직 체포… 전국에 유통
대규모 마약밀매 한인 조직 체포… 전국에 유통

한인 총책 등 4명 적발뉴욕·뉴저지 근거 활동코카인 57kg 압수수색 불법무기·현금도 압수총책 광 주(왼쪽부터)씨와 해나 오·성 손·벤자민 오저씨. <버겐 카운티 셰리프국&g

연준, 3연속 금리 동결…“물가 안정 최우선”
연준, 3연속 금리 동결…“물가 안정 최우선”

“경제 전망 극히 불확실 고용·물가 상황 개선 필요”중동전 주요 변수 부각올해 인하 없고 인상까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종료된 후

“불 켜기 겁나”… 유가 폭등에 전기료 급등
“불 켜기 겁나”… 유가 폭등에 전기료 급등

요금 미납 단전 1,340만 가구전기료 6년 만에 33% 올라전기 소비는 40% 폭증 전망 ‘에너지 빈곤’ 리스크 부상 전기요금 미납으로 전력 공급이 끊긴 사례가 1,340만건에

연방 대법, 소수계 보호 ‘투표권법’ 무효화
연방 대법, 소수계 보호 ‘투표권법’ 무효화

루이지애나주 선거구 인종 고려 설정 “위헌” 6대3 보수 우위 판결 중간선거 앞두고 ‘파장’   29일 연방 대법원의 투표권법 제한 판결이 나온 가운데 워싱턴 DC 연방 대법원 건

전국 개솔린 가격 4년래 최고 수준
전국 개솔린 가격 4년래 최고 수준

갤런당 4.18달러까지중동전 이후 40% 급등운전자 재정고통 호소 미국과 이란 간 종전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미 전국 주유소의 개솔린 가격이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위암 재발의 70%가 수술 후 2년 안에 생긴다
위암 재발의 70%가 수술 후 2년 안에 생긴다

재발 방지의 ‘골든타임’헬리코박터 없애면 향상 위암 재발의 70%가 수술 후 2년 이내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암 치료 성적이 크게 향상됐지만, 수술 후에도 안심하지 말고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윈 라스베가스’ 호텔서레지오넬라병 2명 발병호텔 물 샘플서 감염균  윈 라스베가스 호텔. [로이터]  라스베가스의 대형 호텔 ‘윈(Wynn) 라스베가스’의 투숙객들 사이에서 중증

한인 은행 순익 급등… 실적 개선 이어가
한인 은행 순익 급등… 실적 개선 이어가

6개 은행 1분기 실적자산·예금·대출도 증가비용 절감·체질 개선 효과 순이자마진 수익성 개선올해 전체 전망도 ‘긍정’   올해 1분기 남가주에 본점을 둔 6개 한인은행들이 전년 동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