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네시스, 4년 연속 더 CJ컵 후원… G70 등 차량 92대 지원

미국뉴스 | | 2020-10-23 09:09:06

제네시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더 CJ컵에 4년 연속 차량을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지난 1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더 CJ컵에 G70 80대, G80 7대, G90 5대 등 총 92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스포츠 세단 G70은 참가 선수 전원에게 대회 기간 이동용으로 제공됐고,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GV80은 13번홀 홀인원 경품으로 사용됐다. 더 CJ컵은 2017년부터 매년 제주도에서 진행된 국내 첫 PGA투어 정규대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만 미국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제네시스는 CJ와의 후원 권리 협의를 통해 선수 추천권 4명을 확보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등에게 참가 기회를 제공해왔다. 올해는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4명인 김한별, 이재경, 이태희, 함정우가 출전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제이슨 코크랙(미국)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바탕으로 럭셔리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중동 사태로 개스값 치솟나… 오르기 전에 넣자 ‘장사진’
중동 사태로 개스값 치솟나… 오르기 전에 넣자 ‘장사진’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계속되면서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 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미국내 개솔린 가격 상승도 우려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개스값이 1~2주내 갤런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역대 2월 최고 판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역대 2월 최고 판매

3개사 미국 14만대 판매하이브리드·친환경차 견인SUV·미니밴 라인업 다양관세는 여전한‘불확실성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등 현대차그룹 소속 한국차 브랜드가 2월에도 미국 시장에서

여행 ‘비수기’ 사라지나, 연중 성수 시대
여행 ‘비수기’ 사라지나, 연중 성수 시대

원격근무 확산 등 변화계절간 가격 격차 줄어 여행객들이 한산한 시기와 저렴한 가격을 노려 떠나던 ‘비수기 여행’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릿저널(WSJ) 등 언

AI 혁명, 저주냐 축복이냐… 월가·재계 ‘갑론을박’
AI 혁명, 저주냐 축복이냐… 월가·재계 ‘갑론을박’

실업·소비없는 성장 우려SW 등 업종별로 양극화생산성·신산업으로 만회미·중 전 세계 투자 박차 인공지능(AI) 기술이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발전하면서 기존 산업 전반에 대격변이

"당뇨병 예방 위한 하루 최적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
"당뇨병 예방 위한 하루 최적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

중국 연구팀 "주말에 몰아서 자기 지나치면 당뇨병 위험 커질 수 있어"  제2형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며, 평소 이보다 많이 자는 사람이 주말

중간선거 경선 레이스 본격 돌입

텍사스 예비선거 실시연방상원 경선 등 주목 트럼프 2기 후반부 연방의회 지형을 결정할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민주당의 예비선거가 3일 텍사스·노스캐롤라이나·아칸소주를

트럼프, “세계 각국에 차등관세 매길 것”

기존 무역합의 유지 천명국가별·품목별 부과 계획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일 세계 각국에 새로운 차등 관세를 발표할 계획이며, 이들 나라는 모두 미국과의 기존 무역 합의를 유지하고

1,300억달러 관세 반환소송 본격화

미 국제무역법원에 송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가 연방 대법원에서 무효 판결을 받은 가운데 이제 공은 국제무역법원으로 넘어갔다. 국제무역법원에서는 이미 걷힌 1,330억달

피자 체인 ‘파파존스’… 매장 300개 대거 폐점
피자 체인 ‘파파존스’… 매장 300개 대거 폐점

미국 시장서 매출 기준 네 번째로 큰 피자 체인인 파파존스가 2027년 말까지 미국 내 매장 300곳을 대거 폐쇄할 계획이다. 3일 언론들에 따르면 실적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파

1,300억달러 관세 반환소송 본격화

미 국제무역법원에 송달수출입 기업들 요청 수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가 연방 대법원에서 무효 판결을 받은 가운데 이제 공은 국제무역법원으로 넘어갔다. 국제무역법원에서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