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바이든·해리스 후보 살해위협 남성 기소

미국뉴스 | | 2020-10-22 17:17:41

납치,살해,위협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후보를 납치,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메릴랜드주 남성이 체포 및 기소됐다.

 

정보국(The U.S. Secret Service)은 21일 42세의 제임스 데일 리드를 상대로 형사 고발을 제기했다.  법원 기록에 의하면 리드는 대통령 후보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돼 16일부터 메릴랜드주 프레드릭카운티구치소에 보석금 없이 수감 중이다. 이 혐의는 연방법에 해당돼 리드는 최대 5년형을 받을 수 있다. 이외 리드는 주법에 위배되는 위협적인 집단 폭력 및 유권자 협박 혐의도 받고 있다.

 

당국은 아직 리드가 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실제 조치를 취했는지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한편 리드는 10월 4일 그의 고향인 워싱턴 북서쪽 프레드릭의 한 집 앞뜰에 위치한 바이든-해리스 캠페인 표지판에 위협적인 손글씨를 남겼다. 그는 이날 “우리는 이 무서운 총을 가진 사람들, 자녀들이 악몽을 꾸는 사람들이다”라는 메모를 남겼다. 하지만 당시 그의 모습은 초인종 카메라에 생생히 녹화됐다. 박세나 기자

 

바이든·해리스 후보 살해위협 남성 기소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후보를 납치,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메릴랜드주 남성이 체포 및 기소됐다. <사진=NYTimes>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연방국무부, 전세계 공관에 새 지침 하달귀국시 학대 우려 없다는 점 확인 요구“박해 피해자 사전에 걸러내는 제도” 비판 연방국무부가 본국 귀국이 두렵다고 말하는 임시 비자 신청자에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근로의무 확대 등 여파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년 만에 미국의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가 약 420만명

대규모 마약밀매 한인 조직 체포… 전국에 유통
대규모 마약밀매 한인 조직 체포… 전국에 유통

한인 총책 등 4명 적발뉴욕·뉴저지 근거 활동코카인 57kg 압수수색 불법무기·현금도 압수총책 광 주(왼쪽부터)씨와 해나 오·성 손·벤자민 오저씨. <버겐 카운티 셰리프국&g

연준, 3연속 금리 동결…“물가 안정 최우선”
연준, 3연속 금리 동결…“물가 안정 최우선”

“경제 전망 극히 불확실 고용·물가 상황 개선 필요”중동전 주요 변수 부각올해 인하 없고 인상까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종료된 후

“불 켜기 겁나”… 유가 폭등에 전기료 급등
“불 켜기 겁나”… 유가 폭등에 전기료 급등

요금 미납 단전 1,340만 가구전기료 6년 만에 33% 올라전기 소비는 40% 폭증 전망 ‘에너지 빈곤’ 리스크 부상 전기요금 미납으로 전력 공급이 끊긴 사례가 1,340만건에

연방 대법, 소수계 보호 ‘투표권법’ 무효화
연방 대법, 소수계 보호 ‘투표권법’ 무효화

루이지애나주 선거구 인종 고려 설정 “위헌” 6대3 보수 우위 판결 중간선거 앞두고 ‘파장’   29일 연방 대법원의 투표권법 제한 판결이 나온 가운데 워싱턴 DC 연방 대법원 건

전국 개솔린 가격 4년래 최고 수준
전국 개솔린 가격 4년래 최고 수준

갤런당 4.18달러까지중동전 이후 40% 급등운전자 재정고통 호소 미국과 이란 간 종전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미 전국 주유소의 개솔린 가격이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위암 재발의 70%가 수술 후 2년 안에 생긴다
위암 재발의 70%가 수술 후 2년 안에 생긴다

재발 방지의 ‘골든타임’헬리코박터 없애면 향상 위암 재발의 70%가 수술 후 2년 이내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암 치료 성적이 크게 향상됐지만, 수술 후에도 안심하지 말고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윈 라스베가스’ 호텔서레지오넬라병 2명 발병호텔 물 샘플서 감염균  윈 라스베가스 호텔. [로이터]  라스베가스의 대형 호텔 ‘윈(Wynn) 라스베가스’의 투숙객들 사이에서 중증

한인 은행 순익 급등… 실적 개선 이어가
한인 은행 순익 급등… 실적 개선 이어가

6개 은행 1분기 실적자산·예금·대출도 증가비용 절감·체질 개선 효과 순이자마진 수익성 개선올해 전체 전망도 ‘긍정’   올해 1분기 남가주에 본점을 둔 6개 한인은행들이 전년 동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