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2021 팰리세이드‘캘리그리피 트림’나왔다

미국뉴스 | | 2020-07-14 11:11:21

2021,팰리세이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현대자동차가 ‘2021 팰리세이드’의 최상위 트림인 올 뉴 프리미엄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Calligraphy)를 출시했다.

지난해 북미 시장에 첫선을 보인 현대차의 플래그십 SUV 모델 팰리세이드는 올해 상반기에만 미국 시장에서 3만6,455대가 팔리는 등 매달 꾸준히 6,000대 이상 팔리며 호평을 받고 있다.

현대차는 이달부터 북미시장에 판매가 시작되는 2021 팰리세이드에 새롭게 추가된 ‘캘리그래피’ 트림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는 전용 그릴 페시아 및 퍼들램프, 울트라 와이드 LED 보조제동등(CHMSL)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캘리그래피 모델만의 독보적인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

캘리그래피 트림의 인테리어는 퀼팅 나파가죽 시트와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 적용 및 소재 변경으로 고급스러움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2021 팰리세이드 캘리그래피는 20인치 알로이 휠, 마이크로 스웨이드 헤드라이너 등 다양한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캘리그래피’ 트림을 선보이면서 팰리세이드 상품성을 강화하고 고객에게는 더욱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캘리그래피 트림의 가격은 4만7,750달러(MSRP)부터 시작된다.

한편, 현대차의 구매자 연구에 따르면 팰리세이드 소유주 77%가 “오너십 경험을 통해 현대에 대한 인식이 강하게 개선됐다”고 답했으며 98%는 “친구나 가족에게 현대자동차를 추천할 생각이 있다”고 응답했다.

<조환동 기자>

 

2021 팰리세이드‘캘리그리피 트림’나왔다
현대차가 2021 팰리세이드의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을 출시했다. [현대차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차·기아 ‘짝퉁 부품’ 기승… 강력 법적 대응
현대차·기아 ‘짝퉁 부품’ 기승… 강력 법적 대응

온라인몰서 상표 도용부품·액세서리 대량 유통중국 등 해외업자 추정양사, 상표권 침해 소송건당 최대 200만불 요구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와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현대차와 기아의 상표를

자녀 여권 신청시, 부모도 ‘이민신분 증명’
자녀 여권 신청시, 부모도 ‘이민신분 증명’

부모는 신분서류 제출국무부, 의무화 추진트럼프 행정명령 후속출생시민권 제한 지침 국무부가 미성년 자녀의 미국 여권을 신청할 때 부모가 자신의 시민권 또는 이민 신분을 증명하도록 하

집안에 굴러다니는 1센트 ‘횡재’될수도
집안에 굴러다니는 1센트 ‘횡재’될수도

69년 제작 희귀 오류 동전이중 주조 페니 50~60개뿐최고 가치 60만달러까지  1969년 샌프란시스코 조폐국에서 만들어진 1센트 동전 가운데 일부가 최고 60만 달러에 달하는

시민권 인터뷰 갔다가 ICE 구금
시민권 인터뷰 갔다가 ICE 구금

올해 76세 필리핀계 남성 말기 전립선암인데 체포 필리핀계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로레토 자바르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탕골 이민자 운동>  미국에서 30년 넘게 살아온

일상화된 자율주행 로보택시… 미 전역으로 성큼
일상화된 자율주행 로보택시… 미 전역으로 성큼

■ 웨이모·죽스·테슬라 ‘3파전’서비스 지역 전국 경쟁 확대선두 웨이모는 14개 도시 운항젊은층서 중장년층 수요 확대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우리

국채금리 연쇄급등·빚부담 가중… 가계·기업까지 파장
국채금리 연쇄급등·빚부담 가중… 가계·기업까지 파장

■ 경제 이슈 포커스고 부채 국가 이자 부담모기지·기업 대출도‘들썩’전쟁 여파 등 인플레 상승‘ AI 거품’증시 파장 주시 전 세계 국채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각국 정부와 기업

다시 가파르게 치솟는 개솔린 가격…“차 몰기 겁난다”
다시 가파르게 치솟는 개솔린 가격…“차 몰기 겁난다”

가주, 전국 최고가격 부담만땅하면 2~30불 추가부담저렴한 주유소·카풀 이용인플레이션 악화 주요 요인 중동전쟁 확산으로 개솔린 가격이 급등하면서 전국 최고 수준의 개솔린 가격을 부

한인 연방하원의원 또 탄생 ‘눈앞’
한인 연방하원의원 또 탄생 ‘눈앞’

댄 고, 민주 경선 승리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또 한 명의 한국계 연방하원의원 탄생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1일 치러진 매사추세츠주 제6지구 연방하원의원 민주당 경선에서

감독국, 호프의 일본 은행 상업자산 인수 승인
감독국, 호프의 일본 은행 상업자산 인수 승인

SMBC 메뉴뱅크와 3월 계약올 4분기 인수 절차 완료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지난 3월 발표했던 일본계은행 SMBC 메뉴뱅크(SMBC Manubank·이하 SMBC)의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14% 감소 전망

삼성, 애플 제치고 1위메모리 부족·가격 상승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14.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삼성전자는 0.8% 성장해 애플을 제치고 선두에 복귀할 것이라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