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여행시즌 코로나로 공중화장실 겁나…일회용 소변봉투 수요 껑충

미국뉴스 | | 2020-06-23 10:10:44

여행시즌,코로나,일회용,소변봉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코로나19로 일회용 소변 봉투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자택 대피령이 속속들이 완화되고 경제가 재가동 되면서 그동안 답답했던 마음을 달래고자 여행을 계획하는 주민들이 많다.

하지만 아직 코로나19가 종식된 상황이 아니기에 계속해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화장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들도 흘러나오면서 여행 시 일회용 소변 봉투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고 22일 CBS 뉴스 머니워치는 보도했다.

또한 독립기념일 연휴가 다가오면서 코로나19로 장거리가 아닌 캠핑 등 근교에 도로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이 늘어나면서 화장실 이용의 해결책 중 하나로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액체를 냄새 없는 고체로 변하게 하고 나중에 버릴 수 있는 일회용 소변 봉투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많은 음식점들이 문을 열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화장실 사용은 금지인 곳도 많아 더욱 각광받고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전자상거래 분석업체 ‘프로피테로’(Profitero )에 따르면 5월 2일부터 6월 6일사이 일회용 소변 봉투의 온라인 검색횟수가 평소보다 5배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어바인에 본사를 둔 일회용 소변 봉투 제조업체 ‘트래블 존(Travel John )사는 매출이 급격하게 증가 추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일회용 소변봉투는 아마존, 월그린, 베드배스앤드비욘드 등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매체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다방면으로 소비자의 구매 패턴의 변화를 가져왔다고 분석했다.

<박주연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폭염·비바람 뚫고…미 건국 250주년 자정에 터진 85만개 불꽃
폭염·비바람 뚫고…미 건국 250주년 자정에 터진 85만개 불꽃

뇌우 동반 폭풍에 행사 한때 차질…한낮부터 기다린 사람들에 대피령트럼프 "토요일 밤을 즐기자" 강행…밤하늘 물들인 불꽃에 "USA" 외쳐   드디어 터지기 시작한 건국 250주년

‘팬데믹 호황’ 끝난 지 오래… 집 팔려면 현실 파악부터
‘팬데믹 호황’ 끝난 지 오래… 집 팔려면 현실 파악부터

‘바이어들 서두를 것’ 오해 버려야 ‘일단 비싸게 내놓자’ 이젠 안 통해 매물 급증에 주도권 바이어 쪽으로  최근 매물 수가 급증한 것도 시장 변화의 원인이다. 2022년 34만6

재융자 고려 중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재융자 고려 중이라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

수요 몰리면 절차 지연될 수도 0.75%~1% 포인트 이상 낮아야 현재 대출기관과 상담부터 시작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가 본격화하기 전에 크레딧 점수 관리와 소득 및 자산 서류 준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식날 미국은 건국 250주년 ‘트럼프 집회’
이란 최고지도자 장례식날 미국은 건국 250주년 ‘트럼프 집회’

100일 이상 전쟁 치른 미-이란, ‘생일’과 ‘장례’의 극명한 대조 풍경 거의 일주일간 하메네이 장례식 진행…대미 항전 의지 고취하려는 의도 영국왕 지배서 독립 선포한 날 ‘노킹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호주·캐나다·브라질 이어 ‘디지털 코카인’ 위험 인식 30·40대 찬성율 높아…정치성향 관계없이 ‘규제하라’ 한목소리  미국인 과반이 16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소셜미디어(SNS

치매 위험 줄이는 식습관…‘저염증 식단’ 실천해야
치매 위험 줄이는 식습관…‘저염증 식단’ 실천해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저염증 식단, 치매 위험 최대 29% 감소지중해식·DASH·MIND 식단, 뇌 건강 도움“ 과일·채소 늘리고 초가공식품 줄여야”<사진=S

목회자 87% AI 활용… 목회 핵심 영역에는 신중

‘주석 자료 검색·신학 관점 검토’ 등시간 소모적 업무… 업무 효율 개선 미국 목회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인공지능(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젊으니까 괜찮다고?”…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동시에 올랐다면

젊다는 이유로 건강을 과신하기 쉬운 30대에도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전단계가 동시에 나타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최대 23%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열 살짜리가 뇌졸중?… 방치하면 평생 후유증 남는다는데

■ 조현준 고려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모야모야병, 뇌출혈·뇌경색 유발 치명적 뇌혈관질환주로 10세 전후 소아·30~40대 젊은 성인에서 발생단순한 두통이나 컨디션 저하로 여겨 진단

은퇴는 새 여정의 시작… 무작정 쉬려고만 하면 안 돼
은퇴는 새 여정의 시작… 무작정 쉬려고만 하면 안 돼

은퇴 전, 미리 간접 경험하기은퇴 전과 유사한 활동 유지내 가치관으로 일상 채우기새 취미로 인지 기능 자극 은퇴 후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노년 삶의 만족도가 크게 달라진다. 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