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네시스, GV60·GV80 ‘스크린 데뷔’

미국뉴스 | | 2025-08-06 14:22:45

제네시스, GV60·GV80, 스크린 데뷔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디즈니 신작 영화에 등장

‘프리키어 프라이데이’

 

 디즈니 영화 ‘프리키어 프라이데이’ 홍보 부스의 제네시스 SUV. [제네시스 제공]
 디즈니 영화 ‘프리키어 프라이데이’ 홍보 부스의 제네시스 SUV.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가 디즈니의 신작 영화 ‘프리키어 프라이데이(Freakier Friday)’와 협업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오는 8월8일 북미 전역에서 개봉 예정인 이 영화는 2003년 디즈니 클래식 ‘프리키 프라이데이’의 속편으로, 제네시스의 SUV 라인업 두 모델 GV60과 GV80이 이 영화의 주요 차량으로 등장해 극 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제네시스 측은 밝혔다. 제네시스 차량은 영화에서 테스(제이미 리 커티스)와 애나 콜먼(린제이 로한)의 새로운 ‘바디 체인지’ 여정에 함께한다. 테스가 전기차 GV60에서 재충전을 하고, 애나가 GV80를 타고 LA를 누비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에 따라 제네시스의 미디어 에이전시인 캔버스 월드와이드는 TV와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타깃 미디어 캠페인을 전개하고, 영화 속 차량 등장 장면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광고를 함께 선보이며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제네시스 미국판매법인의 에이미 마렌틱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제네시스는 모던 패밀리의 니즈를 깊이 이해하는 차량을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다. 이번 디즈니 ‘프리키어 프라이데이’와의 협업을 통해 제네시스가 일상 속 다양한 여정을 함께하며, 일상의 중심에 있는 이들에게 어떻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지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장수 애니 '심슨 가족' 800회 맞아…"종영은 멀었다"
최장수 애니 '심슨 가족' 800회 맞아…"종영은 멀었다"

1987년 시작돼 30년 가까이 황금시간대 지킨 애니…미 중산층 가족 다뤄'심슨 가족' 벽화[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최장수 시트콤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심

트럼프 “중간선거서 신분증 의무화”
트럼프 “중간선거서 신분증 의무화”

“우편 투표도 금지” 의회서 법안 무산시 행정명령 강행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 전국적 ‘유권자 신분증(Voter ID)’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히며,

‘이젠 돈 내고 취업해야 하는 시대?’
‘이젠 돈 내고 취업해야 하는 시대?’

노동시장 ‘역채용’ 부상 이제는 일자리를 얻고자 돈을 내는 시대가 됐다. 그동안 기업이 채용 업체에 비용을 부담하고 인재 추천을 요청했으나, 이제는 구직자가 돈을 내고 일자리를 소

ICE, 소도시까지 불법이민 단속 확대

구금시설 확장에 383억불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대도시를 넘어 소도시와 교외 지역에서도 불법 이민자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3일 ICE 요원들이

[이민법 칼럼] 밀입국자는 보석도 없다

김성환 변호사   트럼프 행정부는 서류미비자 추방을 위해서는 판례도 무시하고 관행도 하루 아침이 바꾼다. 30년 동안 일관되게 지켜지던 밀입국자 보석 규정이 대표적인 사례다. 20

대규모 불법매춘 조직 아시안 업주 2명 체포

캘리포니아 전역 30여 곳의 주택과 호텔에서 불법 성매매를 벌여온 대규모 아시아계 매춘 조직이 당국에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수사 당국은 이 조직을 이끈 아시안 업주 2명을 체

트럼프 정부 또 하버드 흔들기

“입학자료 내놔라” 소송  백인 차별 검증이 목적”반유대주의 대처, 다양성 정책 등의 문제로 하버드대와 번번이 충돌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에는 입학 과정에서 백인 지

1월 핵심 물가지수… 상승세 둔화
1월 핵심 물가지수… 상승세 둔화

핵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둔화했다. 연방 노동부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작년 5월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1월 주택거래 급감… 혹한·폭설 영향도
1월 주택거래 급감… 혹한·폭설 영향도

새해 들어 주택 거래가 급감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391만건(연율)으로 전월 대비 8.1%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일각에서는 1월 혹한

트럼프, 경기부양으로 중간선거 ‘반전’ 노려

감세정책, 세금 혜택 노려관세 배당금 2,000달러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잔여 임기 의회 권력 지형을 좌우할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을 설득하기 위해 경기 부양에 적극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