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사고] ‘아마추어 작가들의 멋진 솜씨’… 제4회 본보 사진 공모전

미국뉴스 | | 2025-06-24 09:00:57

제4회 본보 사진 공모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년내 촬영 3점까지

전문가들 심사 거쳐

대상 등 선발해 시상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4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이 열립니다.

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친지들과의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실시해 온 연례 사진 공모전이 그동안 뜨거운 참가 열기 속에 많은 출품작들이 몰려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네 번째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가족 여행 모습, 하루하루 일상에서 포착된 장면들, 친구·지인들과 나눈 아름다운 추억, 다시 가보고 싶은 여행지, 감탄을 자아내는 자연 등 카메라의 렌즈와 스마트폰을 통해 포착한 삶의 찰나와 풍경 등 어느 사진이든 응모할 수 있습니다.

사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정한 심사를 통해 당선작들을 선정하며, 입상작들은 한국일보 지면 게재와 함께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전시됩니다. 제출된 사진의 저작권은 미주 한국일보와 제출자가 공유하게 됩니다.

 

■대상: 만 18세 이상 누구나. (단, 전문 사진작가, 사진 관련 직업 종사자 등 비아마추어는 제외)

■출품작수: 1인당 최대 3점

■작품 조건

-촬영기기에 제한이 없으며(드론은 제외) 컴퓨터 그래픽 합성사진 불가

-촬영시기: 최근 1년 이내

-타 공모전 입상작 및 모방작 불가

■출품 방법

-미주 한국일보 2025년 사진 공모전 홈페이지(www.koreatimes.com/photo2025)에 1장당 10MB 이하의 이미지 파일 등록 (파일 형식은 JPG, PNG만 가능)

-응모자의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작품 제목, 촬영 장소, 촬영 목적 또는 관련 스토리(100자 내외) 첨부

■공모 기간: 2025년 6월24일 ~ 8월24일 (2개월 간)

■당선작 발표 및 시상

-당선작 발표: 2025년 9월12일(한국일보 신문지상 및 홈페이지 공지)

-심사위원: 사진 전문가로 구성되며 당선작 발표시 공지

■시상 내역

-대상 1명: 상장과 상금 1,000달러

-최우수상 2명: 상장과 상금 500달러

-우수상 3명: 상장과 상금 300달러

-입선 20명: 상장과 상금 100달러

■응모 웹페이지

www.koreatimes.com/photo2025

■문의 (323)692-2058, chriskim@ koreatimes.com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집 팔려면 4월 중순에 내놔라… 최적의 조건 ‘골디락스’ 주간
집 팔려면 4월 중순에 내놔라… 최적의 조건 ‘골디락스’ 주간

4월 12일~18일 비싸게 빨리 팔려동면’수요 깨어나 본격적인 봄 시즌이 시작되면서 올해 집을 팔 계획인 셀러들이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늦어도 봄 철에 집을 내놔야 여름 성수기를

콘도 판매 발목 잡는 마스터 보험… 대출 승인에 영향
콘도 판매 발목 잡는 마스터 보험… 대출 승인에 영향

HOA 의무 가입하는 보험보장 불충분 시 대출 거절서류 지연도 거래에 영향   마스터보험 보장이 불충분하면 해당 단지 내 모든 유닛이 대출 부적격 주택으로 분류될 수 있다. [준

무병장수를 위한 하루 몇 분의 변화…“수명 연장 가능”
무병장수를 위한 하루 몇 분의 변화…“수명 연장 가능”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수면 5분·운동 2분·채소 한 접시“1년 연장”세 가지 습관 함께 바꾸면‘시너지’극대화“작은 실천이 건강수명·기대수명 좌우 가능” 이 작은 변

법원, '대학입학생 성별·인종 공개하라' 트럼프 요구에 제동
법원, '대학입학생 성별·인종 공개하라' 트럼프 요구에 제동

'백인 차별' 검증 목적 의심…진보성향 17개주·대학협회 등 소송전  연방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대학들에 요구해 온 인종·성별 입학통계 제출에 제동을 걸었다.4일 일간 뉴욕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비빔밥·된장국·갈비찜 시연 후 체험…"집에 가서도 만들어보고 싶어"  4일 로스앤젤레스(LA)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K-푸드 쿠킹 클래스'에서 '폭군의 셰프' 속 비프 부르기뇽과

무종교 24% 역대 최고… 30세미만은 개신교 앞질러
무종교 24% 역대 최고… 30세미만은 개신교 앞질러

■2025년 종교인 갤럽 조사‘종교 중요하다’50% 밑으로‘유대인·젊은 층’낮게 평가종교 활동 참여도도 감소세 종교를 중요하게 여기는 미국인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세 지난해 50%

자고 일어나면 시력 좋아진다? 우리 아이 ‘드림렌즈’ 고민이라면
자고 일어나면 시력 좋아진다? 우리 아이 ‘드림렌즈’ 고민이라면

■ 이채연 중앙대병원 안과 교수스마트폰 등 근거리 작업 증가에 소아 근시 유병률 급증부모 모두 근시라면 자녀의 근시 발생 위험 최대 11.4배7~9세가 골든타임… 고도근시 막으려면

유가 급등에 타격 큰 자동차는?… 미국 브랜드 직격탄
유가 급등에 타격 큰 자동차는?… 미국 브랜드 직격탄

고급 수입차·미국업체 트럭 연간 835달러 추가 부담소형·하이브리드 수요 늘 것유류비 절약 팁 SNS 공유 열풍   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미국 브랜드 픽업트럭

SAT 부활·AI 로 에세이 평가… 대학 입시 트렌드 재편
SAT 부활·AI 로 에세이 평가… 대학 입시 트렌드 재편

SAT 점수 ‘제출 vs. 선택’ 양분커뮤니티 칼리지 등록 증가중상위권 대학 다양성 증가AI 에세이 평가 시스템 도입 오랜 기간 명문 대학 입학은 예측 가능한 공식처럼 여겨져 왔다

명문대 합격 ‘공식’ 없어… 단일 지표 아닌 전체 맥락이 중요
명문대 합격 ‘공식’ 없어… 단일 지표 아닌 전체 맥락이 중요

여름 방학 전략적 활용해야 ‘경쟁력’ 여름 프로그램 참여주도적 연구 활동에 집중‘ SAT·ACT’시험 준비 아이비리그 등 명문대는 합격자 선발 시 단일 지표가 아닌 전체적인 맥락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