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마틴 루터 킹 데이 다양한 기념 행사 열려

지역뉴스 | | 2024-01-04 14:26:16

마틴 루터 킹 데이,영화 상영, 음악회, 퍼레이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영화 상영, 음악회, 퍼레이드 등

애틀랜타와 주요 도시에서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마틴 루터 킹 목사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된다. 

마틴 루터 킹 데이는 연방 공휴일로 매년 1월 세 번째 월요일로 올해는 1월 15일이다. 또한 킹 목사의 출생일이 1월 15일이어서 그의 출생과 업적을 동시에 기념하는 행사들이 도시 여기 저기에서 열린다. 

각 지역에서 개최하는 행사와 별도로 The King Center는 1월 15일 기념식, 퍼레이드, 시내 집회 등 일주일 간의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는 FOX 5 애틀랜타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다음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킹 박사를 기리기 위해 진행되는 행사들이다. 

 

· Martin Luther King Jr. 예술 및 영화 축하 행사

1월 15일 오후 1시. 장소: 샌디 스프링스 공연 예술 센터.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이 행사에서는 마틴 루터 킹 목사를 기념하는 인터랙티브 예술 프로젝트와 영화가 상영된다. 무료 입장 (예약 권장)

 

· 캐스케이드 스케이팅

Martin Luther King Jr. Drive SW에 소재한 Cascade Family Skating에서 1월 15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MLK Day를 개최한다. 입장료 10달러, 스케이트 대여료는 5달러이다.

 

·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연례 조찬 기도회

 1월 12일 오전 9시부터 11시. 장소:153 Richardson St. SW. 애틀랜타 노스 조지아 노동위원회가 주최

 

· 애틀랜타 어린이 박물관 킹 목사 기념 행사

1월 13일부터 15일. 다양한 행사를 통해 마틴 루터 킹 주니어를 기념한다. 킹 박사의 삶의 여정,  "I have a dream " 연설 무대 낭독, 킹 목사 탄생 파티 등이 열린다. 

 

· 킹 주니어 탄생 기념 음악회

Peachtree Street NE에 있는 St. Luke 성공회 교회에서는 1월 14일 오후 3시 15분에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축일을 맞아 오르간 연주회와 합창 등 음악회를 개최한다. 

 

· 애틀랜타 히스토리 센터 추모식

1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추모식과 함께 퀴즈, 공예, 어린이 활동, 패널 토론 등의 행사가 열린다. 

 

· 2024년 비러브드 커뮤니티 어워드(2024 Beloved Community Awards)

1월 13일 하얏트 리젠시 호텔. 입장권 100달러. 어워드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 제28회 더블린-로렌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퍼레이드

1월 13일 정오부터 2시까지. 장소: 더블린 시내. 

 

·  퍼레이드 & 추모식 (뉴난)

1월 12일과 13일에 추모식과 퍼레이드가 열린다. 기념식은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장소: 터키 크릭 로드(Turkey Creek Road)에 있는 Summer Hill Baptist Church. 퍼레이드는 정오부터 뉴난 시내의 사바나 스트리트(Savannah Street)에서 시작한다. 김영철 기자. 

 

<사진: Shutterstock>
<사진: Shutterstock>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주말 귀넷 연례 다문화 축제

2일 정오부터 슈가로프 밀스전 세계 문화 체험할 수 있어 귀넷 카운티가 오는 2일 제12회 연례 다문화 축제 및 카운티 정부 청사 개방 행사(Open House)를 개최한다. 이번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애틀랜타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기금 조성

정기총회에서 장학금 수여 예정메달리스트 김한수, 이엔지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26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20년 무보험 환자 진료 병원 끝내 폐쇄

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 오랜 기간 동안 무보험 및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조지아의 한 병원이 영구 폐쇄된다.조지아 북부 페잇 케어 클리닉(Fay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서 아기 탄생

포틀랜드행 델타 항공편산모∙아기 모두 무사해  애틀랜타발 항공기 기내에서 한 승객이 출산하는 일이 벌어졌다.델타항공에 따르면 이번 일은 24일 밤 애틀랜타발 오리건주 포틀랜드행 델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오는 2026년 5월 16일, 릴번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제3회 정기공연 '아리 아라리요 III'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시나위' 합주와 '쟁강춤', 'K-소리 가야금' 등 조지아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지역 한인 단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국악으로 잇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한국의 흥과 멋을 전파하는 국악의 깊은 울림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조지아주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이민 단속 체포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2월 하루 평균 체포 인원은 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급증했으며, 구금 시설 수용 인원도 22% 늘어난 3,300명에 달한다. 특히 한국 국적자는 전체 추방자의 2%를 차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현대차 메타플랜트 급습 사태의 여파로 분석된다. 지방정부의 287(g) 프로그램 가입 의무화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애틀랜타 칼럼] 인내와 노력 이것이 천재의 참뜻

이용희 목사 사람들은 종종 자신에게는 천부적인 재능이 없기 때문에 크게 성공하지 못한다고 한탄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천재로 불리는 사람들의 본질을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또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로그너 박 경찰관 신규 임용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한인 상권이 집중 형성돼 있는 조지아주 둘루스시 경찰서에 한인 경찰관이 신규 임용됐다.둘루스시 경찰처는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