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그렉 케너드 의원, "샘박 의원에게 지역구 양보"

지역뉴스 | | 2024-01-02 15:04:52

샘박, 그렉 케너드, 새 선거구 지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새 선거구 지도 개편 "합법" 판결

null

지난달 28일 연방 조지아 북부지방법원 스티브 존스 판사가 공화당이 주도해 만든 조지아 새 선거구 지도를 “문제 없다”고 판결함에 따라 금년에 치러질 귀넷카운티 선거지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 확실하다.

우선 연방하원 조지아 제7지역구는 4개의 선거구로 공중분해돼 인구 100만명에 육박하는 귀넷카운티를 대표하는 연방하원을 배출할 수 길이 원천적으로 봉쇄됐다.

주의회 지형도 변화가 예상된다. 새 선거지도는 또한 주 하원에 재직 중인 두 명의 민주당 의원을 같은 선거구에 배정하도록 강요하고, 하원에서 복무한 최초의 무슬림 중 한 명이 의석을 잃을 위험에 처하게 하고, 귀넷 상원 대표단의 의석을 바꾸게 한다.

새로운 주하원 선거구 지도는 주 하원의원 샘박(사진)과 크렉 케너드를 같은 선거구로 강제 병합했다. 케나드는 항소할 가능성이 남아있지만 샘박과 경쟁해야 한다면 재선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케너드는 “샘은 친구이자 멘토이며 주 의사당의 중요한 목소리”라고 말하며 “그와 경쟁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초선 파룩 무갈이 대표하는 105번 지역구 의석은 공화당 친화적인 지역구로 변한다. 무갈과 귀넷 카운티의 또 다른 민주당원인 루롸 롬만 주 하원의원은 2022년에 조지아 하원의원으로 선출된 최초의 무슬림 의원이다.

귀넷 주하원 대표단은 1석을 더 추가해 총 22석이 된다. 공화당은 귀넷 대표단의 몫을 늘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민주당은 대표단의 과반수를 계속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 상원에서는 41번 구역이 귀넷 대표단에서 제외되고 43번 구역이 추가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취업허가 갱신 접수증, 계속 일해도 된다는 보증서는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만료 전에 갱신했으니 계속 일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취업허가증을 갱신하는 이민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신청서를 제때 제출했고 접수증까지 받았다면 자신의 의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행복한 아침] 오른 손, 왼 손의 도움닫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도마질에 심하게 열중한 것도 아닌데 손가락에 아주 가볍게 칼날이 스치고 지나갔다. 얼른 지혈을 하고 반창고를 바르고 고무장갑을 끼고 나머지 조리과정까지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