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3개 도시, 성탄절 휴가 10대 도시 선정

지역뉴스 | | 2023-12-01 14:27:38

성탄절 휴가 10대 도시, 사바나, 우드스탁, 지킬 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사바나, 지킬 섬, 우드스탁

크리스마스 축제 행사 유명

 

조지아의 3개 도시가 미국 최고의 크리스마스 휴가 도시로 선정됐다.

매년 미 전국에서 크리스마스 휴가를 즐기기에 좋은 최고의 도시를 선정하는 베란다(Veranda)는 조지아의 지킬 섬(Jekyll Island), 사바나(Savannah), 우드스탁(Woodstock)을 성탄절 휴가를 보내기에 가장 좋은 10대 도시로 선정했다. 

베란다는 조지아의 위의 3개 도시를 선정한 배경으로, 지킬 섬의 홀리 졸리(Holly Jolly) 행사와 사바나의 크리스마스 마켓(Christmas Market), 우드스탁의 크리스킨들 마켓 & 페스티벌(Christkindl Market and Festival)을 꼽았다. 

베란다는 조지아의 위의 3개 도시가 제공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놓쳐서는 안될 이벤트라고 소개한다. 한편, 트레블-레저(Travel+Leisure) 또한 사바나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미국 최고의 10대 유럽 스타일 크리스마스 이벤트 중 하나로 선정했다. 

조지아의 우드스탁 시는 트레블 펄스(Travel Pulse)가 선정하는 미국 20개 최고의 크리스마스 및 겨울 축제 도시로 선정됐다. 

우드스톡(Woodstock)에 위치한 크리스킨들 마켓 페스티벌(Christkindl Market and Festival)은 12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Woodstock Arts Event Green에서 개최된다. 우드스탁 아트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축제는 체로키 카운티의 고유 문화와 예술이 크리스마스 축제와 어우러진 행사로 알려졌다. 

지킬 섬에서 열리는 홀리 졸리 축제는 2024년 1월 7일까지 열리며, 조명 쇼 등 연령에 관계없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많은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골든 아일스(Golden Isles) 웹사이트에 따르면 “지킬 아일랜드는 매년 성탄 휴가 시즌을 맞아 새로운 축제로 변신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성탄 축제 행사와 함께 지킬 섬의 전통 문화, 공예, 산타와 산타 부인이 등장하는 재밌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사바나 크리스마스 마켓(Savannah Christmas Market)은 12월부터 2024년 1월 1일까지 열리며, 크리스마스 쿠키 장식 쇼, 산타와의 아침 식사, 야외 성탄 마켓, 나무 축제, 라이브 공연 등 유럽풍의 크리스마스 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많은 볼거리가 제공된다. 김영철 기자.

 

<사진: 우드스탁 크리스킨들 페스티벌 웹사이트>
<사진: 우드스탁 크리스킨들 페스티벌 웹사이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
조지아 고용시장 역대급 호황

1월 노동인구·취업자 수 최고치 조지아주 당국은 2026년 1월 조지아주의 실업률이 3.5%를 유지한 가운데, 노동인구와 총 취업자 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조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봄방학∙부활절∙마스터스 골프대회 이용객 급증 전망...이달830만명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인한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혼란을 겪다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월드컵 경기 티켓 확보 '하늘의 별따기'

판매 웹 접속 마비 및 긴 대기 줄결승전 티켓 값은 1만 달러 넘어 2026년 FIFA 월드컵 티켓을 확보하려는 축구 팬들이 심각한 기술적 결함과 끝없는 대기 시간에 직면하며 분통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부활절 주요 소매업체 영업 여부 일요일인 5일 부활절을 맞아 많은 소매업체들이 영업시간을 단축하거나 아예 휴무에 들어간다. 반면 일부 업체와 매장, 외식 체인은 정상적으로 문을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ICE, 조지아 구금시설 건립 잠정 중단

DHS 새 장관 전면 재검토 지시 메트로 애틀랜타의 두 지역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이민자 수용 시설의 운명이 1일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국토안보부(DHS)가 이민자 수용을 목적

“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
“겉만 포용” 고교생 정치활동 허용 논란

주의회,법안 승인…전국 최초‘커크’ 연관 민주당 강력 비판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교내 정치적 표현과 활동을 보호하는 법안이 주의회를 최종 통과하고 주지사 서명만 남겨 두게 됐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애틀랜타 사립학교 느닷없이 폐교 발표

미드타운 인터내서널 스쿨폐교 나흘전 학부모에 통지 애틀랜타 한 사립학교가 재정난을 이유로 갑작스러운 폐교를 발표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미드타운 인터내셔널 스쿨(MI

[추억의 아름다운 시] 그 사람을 가졌는가

함석헌 만리길 나서는 날처자를 내맡기며맘 놓고 갈만한 사람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 다 나를 버려마음이 외로울 때에도‘저 맘이야’하고 믿어지는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

나무 들이받고 두 동강 난 포르쉐...운전자 멀쩡
나무 들이받고 두 동강 난 포르쉐...운전자 멀쩡

운전자 경미 부상, 스스로 걸어나와 조지아주 던우디에서 포르쉐 차량이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운전자가 중상을 피하며 천운을 누렸다.사고는 지난 화요일 밤 늦게 리지뷰

애틀랜타 부활절 주말 반가운 비소식
애틀랜타 부활절 주말 반가운 비소식

4일과 5일 비소식, 가뭄에 단비 애틀랜타의 건조했던 3월이 지나고 4월의 시작과 함께 반가운 비 소식이 찾아온다. 특히 이번 부활절 연휴 기간에는 조지아 전역에 광범위한 비가 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