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루와 룸마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JJ 에듀, 9일 대입 및 재정보조 세미나

지역뉴스 | | 2023-12-01 11:17:39

JJ에듀케이션, 세미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정오 대입세미나, 오후2시 재정세미나

선착순 무료강좌, 폴심·에디최 강사

 

대학입시 전문 JJ 에듀케이션이 오는 12월 9일(토) 대학입시 세미나 및 대학 학자금 관련 재정보조 세미나를 개최한다.

JJ 에듀케이션은 2015년부터 JJ 만의 꼼꼼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들과 케어로 학생들의 내신 및 SAT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전문 입시 컨설팅을 시작해 매년 명문대 합격자들을 다수 배출하고 있다.

JJ 에듀케이션은 한인 학부모님과 학생들을 위해 새롭고 유익한 입시 정보를 매년 5-6회의 세미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학사관리 컨설팅과 대입원서 컨설팅, 재정 컨설팅 등을 통해 성공적인 입시를 돕고 있다.

올해 입시에서 JJ에듀는 Boston U, Cornell, Emory, GT, Northwestern, Purdue, Rice, UC Berkeley, UC San Diego, UGA, UIUC, Michigan, Vanderbilt, Washington, QuestBridge 매치 학생 2명 등 다수의 타주 및 조지아주 내 대학 합격생들을 배출했다.

9일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구성된다. 정오부터 2시 까지 JJ Education에서 대학 입시와 관련한 전반적인 준비와 주요 전략 등을 다룬 입시 세미나(1부), 2시부터 대학 학자금 관련 재정보조 세미나 (2부) 로 이루어져 있다.

대입 세미나는 입시 컨설턴트 폴 심이 강사로 나서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핵심 전략 추천 ▶대학원서 에세이 ▶대학입시 중요 데드라인 ▶봉사활동 ▶SAT 필수사항 등에 관해 설명한다.

재정보조 세미나는 재정 컨설턴트 에디 최가 강사로 나서 ▶새롭게 바뀌는 FAFSA, 올바르게 준비하는 방법 ▶기러기 가정 또는 한국에 재산보고 하는 가정 ▶싱글 부모, 고소득 가정, 유학생 가정 ▶각각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재정지원 상담 ▶1:1 무료상담 제공 등에 관해 설명한다.

세미나는 제한된 좌석으로 인하여 예약제로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1부 와 2부 세미나에 대하여 각각 신청해야 한다.

세미나 신청링크 (https://forms.gle/Me2tu7YP8yKxABXS9) 또는 세미나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서도 예약하실 수 있다. 세미나에 예약하고 당일 세미나 시작 시간에 늦으실 경우, 좌석은 대기 순서에 따라 다시 배정된다. 문의=678-900-9123. 박요셉 기자

 

undefined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적도미 바다낚시 가기 전  꼭 확인하세요”
“적도미 바다낚시 가기 전 꼭 확인하세요”

조지아주 천연자원부(DNR) 산하 해안자원국(CRD)이 7~8월 적도미 낚시 시즌을 앞두고 전용 웹사이트(GeorgiaRedSnapper.com)를 개설했다. 낚시객은 해당 사이트를 통해 필수 보고 시스템인 VESL 등록 및 어획 보고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조지아주 규정에 따라 낚시객은 출항 5일 전까지 여행을 등록하고 24시간 이내에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당국은 이번 조치가 낚시 참여 절차 안내와 어업 데이터 수집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정서 키우는 병아리 ‘뽀뽀’ 금지
가정서 키우는 병아리 ‘뽀뽀’ 금지

연방질병통제센터(CDC)는 전국적으로 184명의 살모넬라균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조지아주 주민 4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집단 감염은 가정에서 기르는 닭과 오리 등 가금류와의 접촉이 주원인으로 지목됐다. CDC는 특히 면역력이 약한 5세 미만 어린이의 접촉을 금지하고, 가금류 접촉 후 반드시 손을 씻을 것을 강조했다. 감염 시 설사, 발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난다.

내일 주 전역서 예비선거 투표… 판세 ‘안갯속’
내일 주 전역서 예비선거 투표… 판세 ‘안갯속’

19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예비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주지사, 부지사, 연방 상·하원의원 등을 포함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조기투표 열기 속에서 진행된다. 공화당은 주지사 경선 자금 규모가 1억 달러를 넘어서며 '쩐의 전쟁'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민주당 또한 후보 간 지지세가 갈리며 혼전이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상당수 지역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6월 결선투표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조지아  조기투표 100만명 돌파…역대 최고
조지아 조기투표 100만명 돌파…역대 최고

주전체 13.9%...귀넷12.7%민주 58만명 ∙공화 43만명공화 백인유권자 13% 감소 지난 15일로 종료된 올해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정당별

[애틀랜타 칼럼] 미래는 오늘부터 시작이다

“행복이 깃들리라. 홀로 있으면서도 오늘을 내 것이라고 노래하는 사람아. 내일은 최악일지라도 그것이 대체 무엇이냐. 오늘 나는 충실한 사람을 누렸도다. 평화로운 마음으로 이렇게 노

[법률칼럼] 영주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다… 시민권까지 이어지는 ‘재검증 시대’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전에는 영주권만 받으면 사실상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행복한 아침] 5월을 살아 간다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쾌적한 날씨와 짙어 가는 초록을 배경으로 만개한 꽃들로 하여 ‘계절의 여왕’ 이라  불리워지는 5월이 깊어 가고있다. 봄 기운이 깊어 가고 나무마다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미쉘 강(조지아 하원 99 지역구 민주당 후보)  5월 13일, Brian Kemp 주지사는 HB 369에 서명하고, 이어 특별세션(special session) 소집을 하면서 조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