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루와 룸마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시온마켓 '순천 특산품' 할인 판매

지역뉴스 | | 2023-11-15 11:50:20

시온마켓, 순천 특산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둘루스점, 11월16일부터 22일까지

김치, 수산물, 젓갈류 60여 품목 할인

 

시온마켓 둘루스점이 매년 실시하고 있는 한국 순천시 특산품 홍보 판촉 행사를 11월 16일 목요일부터 11월 22일 수요일까지 7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매일식품, 경덕농수산, 쌍지뜰 전통식품, 한국농협김치 전남지사가 참여해 김치, 수산물, 젓갈류 등 60여 종의 순천 특산물을 판매한다.

순천시는 산과 바다, 호수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곳으로 순천만을 중심으로 넓은 갯벌과 농경지를 갖추고 있어 청정한 건강 먹거리들로 가득하다.

이번 특별 판촉 행사에는 고향의 향기와 남도의 손맛이 담긴 김치와 젓갈, 반찬, 간장, 고추장, 보리떡, 누룽지 그리고 각종 건어물 등 총 60여 품목의 상품이 할인된 가격에 특별 판매된다.

김치류에는 순천 남도식 포기김치, 총각김치, 갓김치, 고들빼기김치, 파김치, 깻잎김치, 매실 무말랭이, 생 깻잎절임, 매실고추장절임, 오징어젓이 판매된다.

경덕농수산은 구운 아귀포, 명태 코다리, 쥐포채, 황태채, 구운 아귀채, 두절 건새우, 한치랑 알포랑을, 초살 첫미역은 장보고와 다도해를, 매일식품은 신태양 초고추장, 재래식 된장, 양념 쌈장, 맛있는 진간장, 다시마 간장, 물엿, 고기 양념 소스, 떡볶이 양념 소스 등을 판매한다.

시온마켓 둘루스점 전무배 지점장은 “한인 동포들이 매년 진행되는 순천 특산품 전에 많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특별히  김치와 젓갈류는 인기가 많아 조기품절될 수 있으니, 한국 고향의 맛을 놓치지 않길 원하는 사람은 행사 초반에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철 기자

시온마켓, “순천 특산품 할인 판매”
시온마켓 순천 특산품 할인 판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무대에서 펼쳐졌다"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무대에서 펼쳐졌다"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열려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연주회가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개최해 관객들에게

"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
"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

동남부국악협회 정기공연 개최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의 제3회 ‘아리 아라리요’ 정기공연이 16일 릴번의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열렸다.‘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라는 주제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열려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열려

지난 16일 애틀랜타 한인교회에서 권명오 전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의 자전적 에세이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가 개최됐다. 권 전 이사장의 구순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한국학교, 미션아가페, 중앙대 동문회 등이 공동 주최했다. 권 전 이사장은 이민 1세대의 애환을 기록으로 남겨 후세대에 전하고자 집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출판을 축하하고 장수를 기원했다.

언더우드대 윤석준 명예총장∙이호우 총장 취임
언더우드대 윤석준 명예총장∙이호우 총장 취임

언더우드대학교는 5월 15일 둘루스 웨스틴 애틀랜타 귀넷 호텔에서 총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설립자 윤석준 박사가 명예총장으로 추대되었으며, 이호우 박사가 신임 총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에는 지역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학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윤 명예총장은 지난 성과를 회고하며 학교의 비전을 강조했고, 이 신임 총장은 대학의 외형 확장과 기독교 명문 대학 구축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같은 날 오전에는 학위수여식도 진행됐다.

“적도미 바다낚시 가기 전  꼭 확인하세요”
“적도미 바다낚시 가기 전 꼭 확인하세요”

조지아주 천연자원부(DNR) 산하 해안자원국(CRD)이 7~8월 적도미 낚시 시즌을 앞두고 전용 웹사이트(GeorgiaRedSnapper.com)를 개설했다. 낚시객은 해당 사이트를 통해 필수 보고 시스템인 VESL 등록 및 어획 보고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조지아주 규정에 따라 낚시객은 출항 5일 전까지 여행을 등록하고 24시간 이내에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당국은 이번 조치가 낚시 참여 절차 안내와 어업 데이터 수집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정서 키우는 병아리 ‘뽀뽀’ 금지
가정서 키우는 병아리 ‘뽀뽀’ 금지

연방질병통제센터(CDC)는 전국적으로 184명의 살모넬라균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조지아주 주민 4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집단 감염은 가정에서 기르는 닭과 오리 등 가금류와의 접촉이 주원인으로 지목됐다. CDC는 특히 면역력이 약한 5세 미만 어린이의 접촉을 금지하고, 가금류 접촉 후 반드시 손을 씻을 것을 강조했다. 감염 시 설사, 발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난다.

내일 주 전역서 예비선거 투표… 판세 ‘안갯속’
내일 주 전역서 예비선거 투표… 판세 ‘안갯속’

19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예비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주지사, 부지사, 연방 상·하원의원 등을 포함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조기투표 열기 속에서 진행된다. 공화당은 주지사 경선 자금 규모가 1억 달러를 넘어서며 '쩐의 전쟁'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민주당 또한 후보 간 지지세가 갈리며 혼전이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상당수 지역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6월 결선투표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조지아  조기투표 100만명 돌파…역대 최고
조지아 조기투표 100만명 돌파…역대 최고

주전체 13.9%...귀넷12.7%민주 58만명 ∙공화 43만명공화 백인유권자 13% 감소 지난 15일로 종료된 올해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정당별

[애틀랜타 칼럼] 미래는 오늘부터 시작이다

“행복이 깃들리라. 홀로 있으면서도 오늘을 내 것이라고 노래하는 사람아. 내일은 최악일지라도 그것이 대체 무엇이냐. 오늘 나는 충실한 사람을 누렸도다. 평화로운 마음으로 이렇게 노

[법률칼럼] 영주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다… 시민권까지 이어지는 ‘재검증 시대’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전에는 영주권만 받으면 사실상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